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우리 대학에 재학(직)중인 외국인 학생과 교수, 강사 등을 위한 설맞이 큰잔치가 4일(금) 오후 5시부터 후생관 녹지원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온 가족 모이는 즐거운 명절, 타국에서 홀로 지내고 있는 외국인들의 외로움을 위로하고 우리 문화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200여명의 외국인 학생과 교수, 강사 등을 비롯한 가족들이 참가해 식사와 다양한 공연 등을 즐기며 설을 맞이하는 기분을 느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학생동아리인 댓소리가 참여해 옛 향취를 느낄 수 있는 대금산조를 연주하고 한국무용학과 학생들이 전통 무용을 선보였다. 또한 댄스동아리 나래짓은 외국인들을 위한 멋진 춤을 선사하는 등 재학생들이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공연을 준비하여 함께 어울리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한편 우리 대학에는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학업 프로그램과 외국 유수학교와의 교류를 통해 매년 외국인 입학이 늘어나고 있으며 현재 학내에는 200여명의 외국인 학생이 재학 중이다.
이번 행사는 온 가족 모이는 즐거운 명절, 타국에서 홀로 지내고 있는 외국인들의 외로움을 위로하고 우리 문화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200여명의 외국인 학생과 교수, 강사 등을 비롯한 가족들이 참가해 식사와 다양한 공연 등을 즐기며 설을 맞이하는 기분을 느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학생동아리인 댓소리가 참여해 옛 향취를 느낄 수 있는 대금산조를 연주하고 한국무용학과 학생들이 전통 무용을 선보였다. 또한 댄스동아리 나래짓은 외국인들을 위한 멋진 춤을 선사하는 등 재학생들이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공연을 준비하여 함께 어울리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한편 우리 대학에는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학업 프로그램과 외국 유수학교와의 교류를 통해 매년 외국인 입학이 늘어나고 있으며 현재 학내에는 200여명의 외국인 학생이 재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