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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전북대, 등록금 인상률 3%로 최종 확정

    • 전북대학교
    • 2005-01-27
    • 조회수 9659
    - 등록금 협상, 학생들과의 약속·신의를 더 중시 -

    전국 대학들이 등록금 협상으로 진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전북대는 학교의 재정상 어려움을 감수하고 학생들과의 약속과 신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2005학년도 등록금 인상률을 3%로 결정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등록금 인상안은 지난해 등록금 협상 과정에서 학생들과 2005학년도 등록금을 물가상승률을 고려한 3% 이내로 결정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그러나 등록금 책정위원회(위원장: 고대하 기획처장) 본부 측은 로스쿨유치, 대학구조개혁, 인건비 상승률, 교원증가율, 물가상승률 등 제반 여건에 비추어 적정 인상률이 8.9%임을 감안하여, 적어도 신입생 7%, 재학생 5~8.9%의 등록금 인상 당위성을 주장했다. 여러 차례의 등록금협상을 거치면서, 본부 측은 재학생 3%인상과 신입생 7%인상안을 제시했으나, 총학생회 측은 신입생과 재학생 모두 등록금 3% 인상안을 거듭 주장함으로써 결국 타협점을 찾지 못했다.
    이처럼 등록금 협상이 난항을 거듭하자, 두재균 총장이 직접 나서서 “대학 재정이 어렵더라도 학생들과의 신뢰감 형성이 더욱 중요하며, 등록금 인상 3%가 원칙적으로 지켜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소신을 밝히면서, 등록금 책정위원회 본부 측에 학생들이 요구하는 3%인상안을 수용해줄 것을 요구하는 한편, 앞으로 대학 구성원 모두가 신의와 약속을 바탕으로 재정적 고통을 분담하며 어려움을 극복해내자고 당부했다. 이를 계기로 1월 26일 등록금 책정위원회에서 신입생과 재학생 등록금 3% 인상안에 양측이 모두 동의함으로써 등록금 협상이 원만하게 타결되었다.
    그러나 지난해와 비교하여 로스쿨 유치, 대학구조개혁 등 제반 사항을 고려할 때, 이번 등록금 인상은 대학 운영상 여러 가지 재정적 어려움이 예상되므로, 전북대는 앞으로 대학 구성원 모두가 힘과 지혜를 모아 2005년도 대학의 재정적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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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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