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과학기술학부 화학과 강성호 교수 연구팀이 미국의 아이오와주립대의 Edward S. Yeung 교수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세계 최초로 순수한 단일-유전자분자 (intact single-DNA molecule)의 실시간 이미지를 직접 검출하고 조작하는데 성공, 분석화학분야의 세계 최고 국제학술지 Analytical Chemistry(SCI)의 2004년 8월호에 게재되었다. 또한 이번 연구의 결과는 생명분석 및 의학분야의 광학기술을 소개하는 유명 국제잡지인 "BIOPHOTONICS" International 2004년 10월호에 Flow Cytometry의 새로운 미래핵심기술로 소개되었으며, 현재 국제특허출원 중에 있다.
기존의 유전자 (DNA) 이미지 분석은 형광물질의 결합에 의한 형광이미지 검출법이 주로 사용되거나 자외선의 흡광도를 측정하는 분석방법이 이용되고 있다. 하지만 강 교수의 연구는 빛의 반응경로에서 오는 미분간섭효과를 이용하여 다른 물질의 결합 없이 순수한 유전자 자체의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얻는데 성공했다.
그동안 연구자들은 형광이나 흡수 없이는 유전자를 검출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강 교수는 빛의 반응경로에서 오는 미세한 차이인 미분간섭효과를 조절하여 정지는 물론, 흐르고 있는 단일유전자분자에 대해 실시간으로 반응속도와 이미지를 얻을 수 있었다. 특히 이 기술은 유전자연구에서 현재의 유전자와 형광물질의 복합물에서 발생하는 형광이나, 형광물질자체에서 발생하는 형광으로 인한 생물 혹은 화학적 방해효과나 영향을 없앨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생물, 화학, 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정한 생물(real biology)에 대한 새로운 연구의 장을 여는 핵심기술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기존의 형광물질이 결합된 유전자에 대한 행해진 실험을 순수한 유전자에 대해 다시 수행해야 하는 새로운 숙제를 제시했다.
기존의 유전자 (DNA) 이미지 분석은 형광물질의 결합에 의한 형광이미지 검출법이 주로 사용되거나 자외선의 흡광도를 측정하는 분석방법이 이용되고 있다. 하지만 강 교수의 연구는 빛의 반응경로에서 오는 미분간섭효과를 이용하여 다른 물질의 결합 없이 순수한 유전자 자체의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얻는데 성공했다.
그동안 연구자들은 형광이나 흡수 없이는 유전자를 검출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강 교수는 빛의 반응경로에서 오는 미세한 차이인 미분간섭효과를 조절하여 정지는 물론, 흐르고 있는 단일유전자분자에 대해 실시간으로 반응속도와 이미지를 얻을 수 있었다. 특히 이 기술은 유전자연구에서 현재의 유전자와 형광물질의 복합물에서 발생하는 형광이나, 형광물질자체에서 발생하는 형광으로 인한 생물 혹은 화학적 방해효과나 영향을 없앨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생물, 화학, 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정한 생물(real biology)에 대한 새로운 연구의 장을 여는 핵심기술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기존의 형광물질이 결합된 유전자에 대한 행해진 실험을 순수한 유전자에 대해 다시 수행해야 하는 새로운 숙제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