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가 충청·호남지역에서는 최초로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한국어 교육자를 양성한다. 이는 한류 열풍 등으로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인이 늘어남에 따라 한국어를 가르칠 교육자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전북대학교 언어교육원은 2005년 1월 11일부터 2월 7일까지 4주간 한국어 및 한국문화의 보급에 앞장설 유능한 한국어 교육자를 위한 양성 과정을 마련, 1월 11일 오전 10시 두재균 총장, 김재민 언어교육원장, 강의 담당교수, 수강생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교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 과정에는 전북대 중문과 박용진 교수 등을 비롯한 4년제 대학 3학년 이상의 수강생 30명이 지원, 60시간의 한국어와 한국문화 수업을 받게 된다. 교육을 이수한 수료자에게는 전북대학교 언어교육원 명의의 수료증을 받게 되며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칠 수 있는 인증 자격도 갖게 된다.
한국어 교육자 양성과정은 지난해 말부터 각 대학에서 큰 인기를 끌었으며, 특히 국내에서의 취직은 물론, 유학 등으로 외국에 나갈 경우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한국어 교육자는 한국어를 통해 한국문화 보급에도 일익을 담당하는 민간대사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한국어 교육자 양성 과정은 전국 10개 대학에 학위, 비학위 과정으로 개설돼 있으며, 충청·호남지역에서 한국어 교육자 양성과정이 개설된 것은 전북대학교가 처음이다. 전북대학교는 앞으로 한국어 교육자 양성과정을 학위 과정으로 확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전북대학교 언어교육원은 2005년 1월 11일부터 2월 7일까지 4주간 한국어 및 한국문화의 보급에 앞장설 유능한 한국어 교육자를 위한 양성 과정을 마련, 1월 11일 오전 10시 두재균 총장, 김재민 언어교육원장, 강의 담당교수, 수강생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교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 과정에는 전북대 중문과 박용진 교수 등을 비롯한 4년제 대학 3학년 이상의 수강생 30명이 지원, 60시간의 한국어와 한국문화 수업을 받게 된다. 교육을 이수한 수료자에게는 전북대학교 언어교육원 명의의 수료증을 받게 되며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칠 수 있는 인증 자격도 갖게 된다.
한국어 교육자 양성과정은 지난해 말부터 각 대학에서 큰 인기를 끌었으며, 특히 국내에서의 취직은 물론, 유학 등으로 외국에 나갈 경우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한국어 교육자는 한국어를 통해 한국문화 보급에도 일익을 담당하는 민간대사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한국어 교육자 양성 과정은 전국 10개 대학에 학위, 비학위 과정으로 개설돼 있으며, 충청·호남지역에서 한국어 교육자 양성과정이 개설된 것은 전북대학교가 처음이다. 전북대학교는 앞으로 한국어 교육자 양성과정을 학위 과정으로 확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