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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생리활성물질연구소, 5년간 45억원 지원받아

    • 전북대학교
    • 2005-01-06
    • 조회수 5939
    -중점연구소로 선정, 농업생물소재를 이용한 생리활성 조절 연구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거점 연구소로 발전 기대-
    우리 대학 생리활성물질연구소(소장 황기준; 과학기술학부 화학과 교수)가 한국학술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중점연구소(이공계대학연구소)지원 사업에 선정됨으로써, 2004년부터 2009년까지 34억원과 기관의 대응투자비 등을 포함 총 4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이번 중점연구소 지원 사업은 기존의 이공계대학연구소 사업을 대폭 강화하여 전문화, 특성화를 통한 대학연구소 운영의 내실화와 연구역량 극대화 및 생산적 연구를 위한 기반 구축으로 연구소의 기능을 강화하는데 기본 목적이 있다. 궁극적으로는 연구인력 확보, 인력양성 강화, 연구기자재 확충, 연구소간 협력 활성화 등을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대학연구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우수 이공계 대학 연구소를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다.
    생리활성물질연구소는 올해 완공되는 생명과학관에 200여평의 실험실과 관련 시설의 확충을 추진하고 있으며, 연구소 연구역량 극대화를 위해 2명의 전임교원 및 12명의 전임연구교수(전임연구원 포함)의 확보 및 활용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우수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연구소 내에 대학원 협동과정을 설치 및 운영하여 30여명의 대학원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생리활성물질연구소는 단기적으로는 농업생물소재로부터 항산화활성소재, 면역활성 소재, 형질전환식물체 및 생균제재 등의 개발에 활기를 띄게 되었으며, 아울러 연구시설확충 및 우수연구인력을 확보하고, 생산적 연구기반을 구축하게 됨으로서 자립기반의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중-장기적으로는 각 대학연구소, 대기업 및 벤처기업간에 공동연구 수행, 인력 및 기술의 교류, 연구개발성과 제공, 애로기술해결 등 활발한 상호교류를 통해 고용창출, 고부가가치 생물소재 개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연구소의 자생력을 확보하고 나아가 세계적 수준의 거점 연구소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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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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