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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전북대, 산자부 지역혁신특성화 시범사업 선정

    • 전북대학교
    • 2004-08-07
    • 조회수 4967
    우리 대학이 추진해 온 “향토자원을 활용한 농·산촌형 RIS구축사업”이 산업자원부 지역혁신특성화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앞으로 3년간 매년 8억원과 이에따른 대응투자 7억원 등 약 15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산자부 시범사업에 선정된 향토자원을 활용한 농·산촌형 RIS구축사업은 우리 대학이 주관하고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 KOTRA전북무역관, (주)아미티에,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조직위원회,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고산 농업협동조합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과 동상면 일원의 지역연고산업과 청정한 자연생태환경을 활용한 농·산촌형 RIS 시범사업으로 크게 高山香, 高山易, 高山行의 3가지 테마사업으로 나눠 추진된다.
    高山香 사업은 고산과 동상면 일원의 청정 생산품인 자생허브, 곶감 및 감식초, 발효식품, 유기농산물 등의 브랜드 상품화를 통해 지역 산업을 육성 발전시키게 된다. 高山易 사업은 생산품의 유통망을 구축하고, 고급 브랜드화를 촉진하여 지역경제를 살리고, 주민들의 소득을 높인다. 高山行 사업은 고산휴양림 중심의 혁신센터를 설치하여 지역산업 육성과 문화관광산업을 진흥시킨다.
    이번 사업은 3가지 테마로 나뉘어 추진되며 지역산업 육성과 문화관광산업의 진흥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로 지역경제발전을 꾀하며, 지역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살맛나는 지역으로 만들어간다. 한편 산업자원부의 2004년도 RIS시범 혁신기반사업에는 전북지역에서 전북생물벤처기업지원센터(기능성 발효식품기업 성장촉진사업) 10억원, 전북대(향토자원을 활용한 농산촌형 RIS구축사업) 8억원, 전북테크노파크(자동차/기계부품 기술·공정혁신과 제품화사업) 7억원 등이 선정되어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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