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은 전북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고 대학생들의 자동차 설계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대학생 CATIA 경연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제7회 전국 대학생 CATIA 경연대회가 7월 6일(화)부터 7일(수)까지 자동차산학협력원에서 열렸으며, 총 32개교 198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예선과 본선을 거쳐 7일 열린 시상식에서는 건양대학교 윤형준(기계공학과·석사)군이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군산대학교 장병춘(기계공학부·4)군이 금상을, 국립한밭대학교 신재성(기계설계공학과·4)군 외 7명이 은상과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전국 대학생 CATIA 경연대회는 우리 대학과 (재)전라북도자동차부품산업혁신센터, (재)전주기계산업리서치센터, 한국IBM(주)이 공동 주최하고 (주)솔리드이엔지, D&M Technology가 후원하고 있다.
자동차공학전공 및 관련학과 대학(원)생의 자동차구조에 대한 이해 증대와 공학 교육의 질적 향상 및 산업체 현장적응 능력을 배양하고 자동차 분야의 설계 능력 증진 및 대학간 학문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매년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CATIA는 자동차 설계 전용 소프트웨어로 정밀도 높은 자동차를 설계 제작할 수 있으며, 미국 및 국내 자동차 업계에서는 CATIA를 사용하여 도면의 전자화를 실현하고 있다.
제7회 전국 대학생 CATIA 경연대회가 7월 6일(화)부터 7일(수)까지 자동차산학협력원에서 열렸으며, 총 32개교 198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예선과 본선을 거쳐 7일 열린 시상식에서는 건양대학교 윤형준(기계공학과·석사)군이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군산대학교 장병춘(기계공학부·4)군이 금상을, 국립한밭대학교 신재성(기계설계공학과·4)군 외 7명이 은상과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전국 대학생 CATIA 경연대회는 우리 대학과 (재)전라북도자동차부품산업혁신센터, (재)전주기계산업리서치센터, 한국IBM(주)이 공동 주최하고 (주)솔리드이엔지, D&M Technology가 후원하고 있다.
자동차공학전공 및 관련학과 대학(원)생의 자동차구조에 대한 이해 증대와 공학 교육의 질적 향상 및 산업체 현장적응 능력을 배양하고 자동차 분야의 설계 능력 증진 및 대학간 학문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매년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CATIA는 자동차 설계 전용 소프트웨어로 정밀도 높은 자동차를 설계 제작할 수 있으며, 미국 및 국내 자동차 업계에서는 CATIA를 사용하여 도면의 전자화를 실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