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들이 직접 기획, 취재하여 만든 우리 대학 홍보잡지 ‘발악(發樂) vol.2’가 10월 1일에 발간되었다. 발악vol.2는 ‘지식충족’과 ‘자유충족’을 추구하며 대학 입시를 앞둔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발간되었으며 전북대에 대한 정보와 재미를 한꺼번에 전달하고 있다.
개그맨 겸 치과의사 김영삼, 우림건설 대표 심영섭 동문을 소개하고, 세계교육기행과 어학연수, 학과 소개, 다양한 재학생들의 활동 등의 코너를 통해 예비 신입생들에게 우리 학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재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코너 ‘캠퍼스 포토’와 보드게임을 이용한 ‘전북대 미리 가보기’ 등은 우리 학교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즐거운 대학의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발악vol.2의 편집장 강보경(신문방송.01)학생은 “이번 방학 내내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발로 뛰며 만들었죠. ‘포토캠퍼스’라는 코너는 많은 재학생들의 관심과 도움으로 꾸며졌구요. 예비 신입생들이 발악vol.2를 통해서 전북대에 대한 보다 더 좋은 인상을 갖게되길 바래요.”라고 말했다.
재학생들의 손으로 만들어지는 우리학교 홍보잡지 '발악(發樂)'은 '즐거움을 펼쳐라'라는 뜻으로 각 대학의 신입생 유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보다 생생한 대학홍보를 위해 지난해 첫 호가 창간되었다. 이번 발악vol.2는 오는 13일의 우석여고 입시 설명회를 시작으로 다음 해 2월까지 신입생을 모집하기 위한 행사에 배포될 예정이다.
개그맨 겸 치과의사 김영삼, 우림건설 대표 심영섭 동문을 소개하고, 세계교육기행과 어학연수, 학과 소개, 다양한 재학생들의 활동 등의 코너를 통해 예비 신입생들에게 우리 학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재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코너 ‘캠퍼스 포토’와 보드게임을 이용한 ‘전북대 미리 가보기’ 등은 우리 학교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즐거운 대학의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발악vol.2의 편집장 강보경(신문방송.01)학생은 “이번 방학 내내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발로 뛰며 만들었죠. ‘포토캠퍼스’라는 코너는 많은 재학생들의 관심과 도움으로 꾸며졌구요. 예비 신입생들이 발악vol.2를 통해서 전북대에 대한 보다 더 좋은 인상을 갖게되길 바래요.”라고 말했다.
재학생들의 손으로 만들어지는 우리학교 홍보잡지 '발악(發樂)'은 '즐거움을 펼쳐라'라는 뜻으로 각 대학의 신입생 유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보다 생생한 대학홍보를 위해 지난해 첫 호가 창간되었다. 이번 발악vol.2는 오는 13일의 우석여고 입시 설명회를 시작으로 다음 해 2월까지 신입생을 모집하기 위한 행사에 배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