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총학생회와 재학생, 최병운 학생처장, 윤정수 학생처전문위원, 김을수 학생과장 등 70여명이 25일부터 26일 양일간 태풍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신안면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친다.
한편 지난 23일에는 교직원 120명이 태풍 매미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벌였다. 교직원들은 이날 김제시 공덕면 송정부락을 방문하여 4천평의 논에 쓰러진 벼를 세우는 등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한편 지난 23일에는 교직원 120명이 태풍 매미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벌였다. 교직원들은 이날 김제시 공덕면 송정부락을 방문하여 4천평의 논에 쓰러진 벼를 세우는 등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