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2002학년도 후기 학위 수여식이 두재균 총장, 차종선 동창회장, 처.실.국장, 학(원)장, 졸업생과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2회 졸업식이 8월 22일(금) 오전 11시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거행된 후기 학위 수여식에서는 학사 634명, 석사 410명, 박사 73명 등 총 1,117명이 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는 공학박사 21명, 농학박사 5명, 법학박사 2명, 교육학박사 3명, 경영학박사 2명, 경제학박사 2명, 수의학박사 1명, 의학박사 19명, 문학박사 7명, 이학박사 6명, 치의학박사 5명 등 73명이다.
석사 및 학사학위 대학별 현황은 석사가 일반대학원 144명, 경영대학원 22명, 교육대학원 162명, 행정대학원 19명, 환경대학원 14명, 산업기술대학원 30명, 농업개발대학원 4명, 정보과학대학원 5명, 보건대학원 10명 등 410명이고, 학사는 공대 182명, 농업생명대 49명, 법대 34명, 사범대 48명, 사회대 46명, 상대 88명, 생활대 14명, 수의대 1명, 예술대 22명, 인문대 99명, 자연대 50명, 평생교육원 1명(학점은행제) 등 634명이다. 또한 조기졸업자 99명, 복수전공 학사 학위 수여는 130명, 연계전공 학사 학위자 2명이다.
두재균 총장은 이날 졸업식에서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사회의 중심에 서서 변화를 직시하고 창조적 사고와 능동적 행동으로 역사의 주인공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졸업생 여러분이 언제나 전북대학교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도록 대학 구성원 모두가 노력하겠습니다”라며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향해 떠나는 졸업생들을 축하하였다.
이날 거행된 후기 학위 수여식에서는 학사 634명, 석사 410명, 박사 73명 등 총 1,117명이 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는 공학박사 21명, 농학박사 5명, 법학박사 2명, 교육학박사 3명, 경영학박사 2명, 경제학박사 2명, 수의학박사 1명, 의학박사 19명, 문학박사 7명, 이학박사 6명, 치의학박사 5명 등 73명이다.
석사 및 학사학위 대학별 현황은 석사가 일반대학원 144명, 경영대학원 22명, 교육대학원 162명, 행정대학원 19명, 환경대학원 14명, 산업기술대학원 30명, 농업개발대학원 4명, 정보과학대학원 5명, 보건대학원 10명 등 410명이고, 학사는 공대 182명, 농업생명대 49명, 법대 34명, 사범대 48명, 사회대 46명, 상대 88명, 생활대 14명, 수의대 1명, 예술대 22명, 인문대 99명, 자연대 50명, 평생교육원 1명(학점은행제) 등 634명이다. 또한 조기졸업자 99명, 복수전공 학사 학위 수여는 130명, 연계전공 학사 학위자 2명이다.
두재균 총장은 이날 졸업식에서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사회의 중심에 서서 변화를 직시하고 창조적 사고와 능동적 행동으로 역사의 주인공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졸업생 여러분이 언제나 전북대학교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도록 대학 구성원 모두가 노력하겠습니다”라며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향해 떠나는 졸업생들을 축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