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JBNU News

식품영양학과, 현장형 특강으로 학생 진로 경쟁력 높인다

  • 홍보실
  • 2026-10-14
  • 조회수 167

전북대학교 식품영양학과(학과장 한안나 교수)가 학생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식품·헬스케어 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전공·진로 연계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실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식품영양학과는 10월 12일부터 11월까지 모두 7회에 걸쳐 전공 기반 진로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대학육성사업과 임상영양 대학원 지원을 통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실제 산업과 직무, 진로 선택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12일 첫 전공 특강에서는 최윤상 건국대학교 생명자원과학대학 교수가 참여해 ‘곤충식품: 대체단백 기술혁신과 IP’ 잔력을 주제로 강연했다.

 

식품영양학과는 앞서 올해 봄학기에도 노인영양과 임상영양, 공공기관, 식생활 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전공 기반 진로 특강을 운영한 바 있다.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2학기에 미래 식품산업과 건강관리 분야까지 진로 탐색의 지평을 확대했다는 점이 주목된다.

 

강좌는 대체식품과 미래식품, 스포츠 영양, 국가 영양정책, 대기업 식품산업 및 연구 분야 등을 폭넓게 다룬다. 임상영양 전공을 토대로 진출할 수 있는 디지털헬스케어, 제약회사, 스포츠영양사 등 새로운 진로 분야도 함께 소개해 학생들의 선택지를 넓힐 예정이다.

 

특강에는 대학 연구자와 식품기업 관계자, 현장 전문가, 실무자들이 참여해 곤충식품에서부터 식품영양 정책 현장의 이야기, 프로축구단 영양사가 전하는 실무, 디지털헬스·AI 등 식품영양학이 나아갈 수 있는 진로 분야의 이론과 실무를 입체적으로 제시한다.

 

특히 각 분야의 변화와 업무 현장, 요구 역량은 물론 진로를 준비하는 과정까지 직접 공유함으로써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현실의 직업 세계와 연결하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관심 분야별 직무와 필요한 역량을 구체적으로 살피고, 자신의 진로 목표에 맞는 학습과 경험의 방향을 설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안나 학과장은 “매 학기 학생들에게 필요한 분야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초청 연사들과 직접 만나거나 사전 미팅을 진행하며 특강을 기획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강연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학과가 진로를 함께 고민하고 있다는 점을 느끼며, 각 분야의 현장 경험과 진로 정보를 충분히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대 식품영양학과는 앞으로도 학부생과 대학원생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전공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가 특강과 진로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