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전북대 사회학과 이미경 동문, 전북여성가족재단 여성정책연구소장 취임

    • 홍보실
    • 2026-09-14
    • 조회수 116

    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사회학과 출신 이미경 박사가 전북여성가족재단 여성정책연구소 신임 소장으로 취임했다. 전북대학교 사회학과는 지역사회 현장과 학문을 연결해 온 이미경 동문이 전북 지역 여성·가족 정책 연구를 이끄는 역할을 맡게 된 것을 뜻깊게 평가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미경 신임 소장은 2005년부터 전북대학교 사회학과에서 ‘젠더와 사회’, ‘결혼과 가족’ 등의 과목을 강의하며 성평등과 가족 구조 변화, 젠더 관계에 대한 교육과 연구를 지속해 왔다. 아울러 학문적 연구에 그치지 않고 풀뿌리 지역사회 현장에서도 활발한 실천 활동을 펼쳤다. 마을만들기전국네트워크 운영위원(2017~2020년) 및 공동대표(2021~2022년)를 역임하며 풀뿌리 자치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썼고, (사)지역활력센터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 정책실장(2019~2020년)으로 재직하며 농어촌 지역 현안을 다루고 현장과 행정을 연결하는 정책 활동을 이끌었다.

    전북대학교 사회학과 측은 “이미경 소장은 오랜 기간 대학 강단에서 젠더 교육을 이어오며, 풀뿌리 지역 공동체 현장의 실천을 함께 쌓아온 전문가”라며, “이러한 풍부한 현장성과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전북 지역의 성평등, 인구 및 가족 변화, 지역 돌봄 공동체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