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교육정책/주요대학소식

    마감

    ~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6곳 선정…4년간 각각 연150억 투입

    • 전북대학교
    • 2026-09-11
    • 조회수 46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6곳 선정…4년간 각각 연150억 투입

     요약

    고상민

    이미지 확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선정 결과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선정 결과

    [자료: 교육부 제공]

    (세종=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교육부는 이른바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사업'을 수행할 지방정부·대학·기업 연합체 6곳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 6개 모델에는 각각 최대 150억원 규모의 재정이 약 4년간 매년 투입된다.

     

    선정된 모델을 지역 및 주관 대학별로 보면 ▲ 경남(주관)-인천-강원, 경남대 ▲ 경북(주관)-대구, 국립금오공대 ▲ 세종(주관)-충북, 고려대(세종) ▲ 전남광주, 국립목포대 ▲ 전북(주관)-경기, 우석대 ▲ 충남(주관)-경기-대구, 단국대 등이다.

     

    이들 모델은 각 산업 분야에서의 교육·연구·기술 사업화 등을 통해 약 1만4천명의 인력을 양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교육부는 결과 통보 이후 약 열흘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선정 결과를 최종 확정하고, 그에 따른 재정 배분 내역을 이달 안에 통지한다.

     

    교육부는 매년 평가를 통해 인재양성 등의 성과를 점검하고, 그 성과에 따라 사업비를 차등 지원할 방침이다.

     

    교육부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를 통해 지방정부가 지역발전전략과 연계한 맞춤형 사업으로 대학을 집중 육성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 4월 수립한 앵커 추진방안에 따르면 초광역권 발전을 위해 시도 단위 인재양성 체계를 산업·경제권역 단위 체계로 확대하기로 했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지역에서 나고 자란 인재가 지역대학에서 배우고 지역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균형발전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goriou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08 12:00 송고 2026년09월08일 12시00분 송고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4-06-06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