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JBNU News

전북대, 국방기술품질원 등과 첨단방산 인재양성 나선다

  • 홍보실
  • 2026-06-17
  • 조회수 96

미래 첨단 국방기술 발전과 국가 안보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전북대학교와 국방기술품질원(원장 신상범)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소장 손재흥)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안보환경과 첨단과학기술 기반 국방혁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국방기술 전문기관과 거점국립대가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연계하고, 국방과학기술 연구개발 및 인재양성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6월 16일 체결된 3자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국방과학기술 연구개발 촉진 및 전문인력 양성 △거점국립대 육성 및 국가균형발전 목표 달성을 위한 산학협력 플랫폼 구축 △학술정보 및 교육·연구시설 공동 활용 △소속 교원 및 임직원 간 상호 인적 교류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전북대학교가 추진 중인 첨단방위산업 분야 인재양성 및 산학연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대학교는 국방기술품질원,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의 협력을 통해 국방과학기술, 방위산업, 시험평가, 품질관리, 기술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육·연구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북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첨단방위산업 분야 교육·연구 기반을 확대하고, 국방과학기술 전문기관과의 실질적 협력을 통해 지역과 국가 방위산업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또한 거점국립대로서 국가균형발전과 지역 방산 생태계 조성을 선도하는 산학협력 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은 국방과학기술 전문기관과 거점국립대가 함께 미래 국방혁신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기반 방위산업 생태계를 고도화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전북대학교는 국방기술품질원,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긴밀히 협력해 첨단방위산업 분야 교육·연구·산학협력의 거점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상범 국방기술품질원장은 “국방과학기술의 발전을 위해서는 우수한 전문인력 양성과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방품질 및 방위산업 현장의 전문성을 대학 교육·연구와 연계하고,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재홍 국방기술진흥연구소장은 “첨단기술 중심의 국방혁신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국방기술 기획과 전문인력 양성의 연계는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전북대학교 및 국방기술품질원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국방기술 발전과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세 기관은 향후 세부 협력과제를 별도 협의를 통해 구체화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