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전북대–탈레스코리아, 방산·우주 인재양성 협력 ‘속도’

    • 홍보실
    • 2026-05-28
    • 조회수 99

    전북대학교가 글로벌 항공우주·방위산업 기업 탈레스코리아와의 협력을 확대하며 미래 방산·우주산업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프랑수아 피올레(Francois Piolet) 탈레스코리아 대표이사는 5월 22일 전북대를 방문해 양오봉 총장과 면담을 갖고, 첨단 방산 분야 산학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월 체결된 방산 인재양성 및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서 협약을 통해 글로벌 방산인재 양성, 장학 프로그램 운영, 공동 연구, 인턴십 및 멘토십 추진 등 교육과 산업을 연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날 피올레 대표는 전북대 피지컬 AI 융합기술사업추진단을 찾아 유무인복합체계와 피지컬 AI 기반 연구개발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글로벌 산학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첨단방산학과 및 방위산업융합과정 재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글로벌 방산·우주산업 생태계 전망과 미래’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그는 AI와 디지털 기술이 주도하는 미래 전장환경, 우주산업의 성장 방향, 글로벌 방산기업이 요구하는 핵심 역량 등을 제시하며 학생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특히 탈레스코리아는 국내 최초로 전북대 첨단방위산업학과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향후 인턴십과 멘토십 프로그램까지 연계 운영할 계획이다. 글로벌 방산기업이 국내 학부 단계부터 직접 참여하는 인재양성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오봉 총장은 “탈레스와의 협력은 전북대의 첨단방산 특성화 전략과 글로벌 산학협력 확대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학생들이 세계적 기업과의 직접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글로벌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프랑수아 피올레 대표는 “전북대학교 학생들과 연구진의 높은 잠재력과 열정을 확인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협력을 통해 미래 방산·우주산업을 이끌 글로벌 인재 양성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대는 국내 최초로 첨단방산학과 학부과정을 신설해 올해 첫 신입생을 선발했으며, AI·우주·드론·로봇·방산정책을 아우르는 융합형 교육체계를 기반으로 K-방산 전문인력 양성에 나서고 있다. 동시에 글로벌 방산기업 및 해외 대학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교육·연구·취업이 연계된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을 강화하고 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