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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 외국인 유학생 ‘Welcome!’

    • 홍보실
    • 2026-04-23
    • 조회수 85

    전북대학교가 폐교된 서남대학교 부지를 재생한 ‘남원글로컬캠퍼스’를 공식 출범시키며,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을 통한 지역 재생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결합한 새로운 고등교육 모델을 제시했다.

     

    전북대는 4월 22일 삼성문화회관 건지아트홀에서 ‘남원글로컬캠퍼스 신입생 웰컴 세러머니’를 개최하고, 올해 첫 입학한 외국인 유학생 171명의 출발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최경식 남원시장 등 지역 관계자, 교수진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출발하는 학생들을 환영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원글로컬캠퍼스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의 핵심 과제로 추진된 글로벌 특화 캠퍼스로, 폐교된 남원 서남대 부지를 재생해 조성된 전국 유일의 지역 재생형 대학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 사업은 단순한 시설 활용을 넘어 대학과 지자체, 정부가 협력해 방치된 교육 인프라를 국가 전략 교육 거점으로 전환한 사례로,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 상생을 동시에 실현하는 교육 혁신 모델로 평가된다. 

     

    전북대는 이 캠퍼스를 외국인 유학생 중심의 ‘정주형 교육모델’로 설계했다. 기존의 단기 교환학생 중심 국제화를 넘어, 학부 단계부터 해외 인재를 유치해 지역에 정착시키고 교육·생활·취업까지 연계하는 전주기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K-엔터테인먼트, K-커머스, 한국어학과 등 외국인 전용 특화 학과가 설립돼 운영되고 있으며, 글로벌 수요 기반의 실무형 교육과 지역 연계 프로그램이 결합된 교육체계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올해 10여 개국에서 선발된 171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입학하면서 다국적 교육 환경이 본격적으로 조성됐다. 전북대는 향후 유학생의 안정적 정주와 지역 산업 연계를 강화해 ‘지역에 머무는 글로벌 인재’ 양성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가별 우수 입학생을 대상으로 입학 축하 웰컴 키트를 전달하고, 학과별 대표 학생들이 입학 소감을 밝히며 글로벌 캠퍼스의 첫 출발을 기념했다.

     

    전북대는 남원시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병행 추진하며, 유학생이 지역사회에 정착해 산업과 공동체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양오봉 총장은 “남원글로컬캠퍼스는 폐교 재생을 넘어 지역과 대학, 글로벌 인재를 연결하는 새로운 국가 전략 교육 모델”이라며 “글로컬대학30 사업의 대표 성과로서 지역 혁신과 고등교육 국제화를 동시에 견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원글로컬캠퍼스의 출범은 방치된 폐교를 국가 전략 교육 거점으로 전환한 사례이자, 거점국립대 중심의 지역 균형발전 정책이 구체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모델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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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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