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전북대, 전북 환경보건센터–환경교육센터 MOU 지역 환경보건 대응 역량 고도화

    • 홍보실
    • 2026-04-17
    • 조회수 60

    전북특별자치도 내 환경보건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가 한층 강화된다. 전북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전북특별자치도환경보건센터(센터장 김용현)와 전북특별자치도환경교육센터(센터장 곽동희)가 15일 오후 3시 전북대 지산당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보건 교육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환경보건 강사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강사 역량 강화 및 인력풀 구축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운영 자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 중심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환경보건 역량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공동 목표로 설정했다.

     

    양 기관은 이미 2024년부터 협력 기반을 마련하여 환경보건 교육 전문인력풀 구축, 어린이 환경보건 안전 강화 심포지엄 및 역량강화 워크숍 공동 개최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왔다. 지난해에는 환경보건교육 강사 간담회와 리스크커뮤니케이션 역량강화 교육을 공동 운영하며 협력의 폭을 넓혔다.

     

    특히 이번 협약은 2026년부터 전북환경교육센터 센터장으로 곽동희 교수(전북대 바이오융합과학과)가 새로 위촉됨에 따라 기관 간 협력체계를 재정비하고, 기존 협력사업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로써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올해에는 환경보건 강사 역량강화 심화과정(10차시)을 공동 운영할 예정으로, 환경교육센터는 환경교육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대상자 모집을 지원하고 환경보건센터는 교육 기획 및 운영을 담당하는 등 역할 분담을 통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김용현 전북환경보건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협력 수준을 넘어 지역 환경보건 교육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도민의 환경보건 인식 제고와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곽동희 전북환경교육센터장 또한 “기후위기와 건강에 대한 체계적 통합교육의 새로운 협력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히고 “아울러 이를 통해 지역사회 환경보건 대응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 기관은 향후에도 정기적인 협의와 공동사업 추진을 통해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