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전북대-김제농생명마이스터고, 농생명 지식재산 인재양성 ‘맞손’

    • 홍보실
    • 2026-04-16
    • 조회수 118

    전북대학교 지식재산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양윤석 교수)와 김제농생명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박준호)가 전북의 핵심 주축 산업인 농생명 바이오 분야를 이끌어갈 지식재산(IP)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4월 15일 오전 10시 김제농생명마이스터고에서 양윤석 단장과 박준호 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기반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교생부터 대학생, 대학원생에 이르기까지 지역 내 지식재산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산학 연계 모델 구축의 일환이다. 

     

    특히 전북대 지식재산전문인력양성사업단이 주도하는 국책사업과 연계해 농생명 바이오 분야의 실무형 IP 인재를 단계적으로 양성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동안 지역 산업 현장에서는 기술 개발 역량과 함께 특허 및 지식재산 활용 능력을 갖춘 융복합 인재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그러나 교육-연구-산업을 아우르는 체계적 인재 양성 시스템은 부족한 상황이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양 기관은 맞춤형 교육부터 특허 출원, 취업 연계까지 이어지는 전주기형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마이스터고 학생 대상 특허 출원 교육 및 발명 캠프 운영 ▲고교-대학 간 지식재산 교육과정 연계 및 ‘선취업 후진학’ 진로 지원 ▲학생 아이디어의 특허 출원 및 경진대회 참여 지원 ▲지식재산 기반 산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취업 연계 등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종자산업과, 스마트팜산업과, 바이오식품과 등 3개 전공 학생들은 기존 전공 기술에 지식재산 역량을 결합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대 양윤석 지식재산전문인력양성사업단장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앞으로 지식재산 교육과 실무 경험을 결합한 ‘성장 사다리’를 구축해 지역 산업을 견인할 핵심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전북 농생명 바이오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