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양연미 치과대학장· 김추성 원장, 모교와 제자 위해 기부

    • 홍보실
    • 2026-04-13
    • 조회수 72

    평생을 모교에서 수학하고 교육과 연구에 매진해 온 전북대학교 양연미 치과대학장과 졸업생인 샘물소아치과의원 김추성 원장이 제자들과 후배들을 위한 사랑을 실천하고자 발전기금 2천만 원을 기부했다.

     

    전북대는 최근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양오봉 총장과 양연미 치과대학장, 김추성 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기증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두 기부자는 치과대학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과 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소중한 기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양 학장이 모교인 전북대에서 학사부터 박사 학위까지 취득하고 20여 년간 교수로 재직하며 받은 성원에 보답하고, 김추성 원장 역시 모교에서 전문의 과정을 마치고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느낀 후배 사랑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학장은 1991년 치과대학 입학 이후 전북대병원 치과진료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소아치과학회 및 대한장애인치과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함께 기부에 참여한 김추성 원장은 전북대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소아치과 박사과정을 수료한 전문의로, 샘물소아치과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기부된 2천만 원의 기금은 기부자들의 뜻에 따라 전북대 치의학과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및 교육 지원 등 의미 있는 곳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연미 학장은 기증식에서 “입학 때부터 지금까지 모교로부터 받은 큰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싶어 기부를 결심했다”며 “우리 학생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공부하고, 훗날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로 성장해 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치의학도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추성 원장 또한 “모교에서 배운 가르침 덕분에 지금의 자리에 서게 된 만큼, 후배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펼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고 뜻을 더했다.

     

    이에 양 총장은 “모교 출신 학장님과 원장님께서 제자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과 헌신을 보여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기금은 전북대 치과대학이 세계 치의학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고,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데 소중한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양 학장은 올해 1월 치과대학장으로 취임하며 대학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고 있으며, “전북대 치과대학이 세계 치의학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