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홈페이지를 다 찾아봐도 민원 받아주는 곳이 없는건지 아무튼 못 찾다가 여기다가 글을 쓰니 양해바랍니다
전북대학교 학생 중에 본가 주소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에서 전주로 내려 온 학생이 전북대유니클로 라는 닉네임으로 당근마켓 중고거래에서 사기및 기망 모욕 행위를 하고 다닙니다.
이 학생이 올린 사진중에 27년도 수능 교재를 일괄 구매한 사진을 봤고 그걸 바탕으로 전북대 26학번이며 학교다니면서 수능한번 보겠다는 생각으로 입학한 학생 으로 추정합니다. (3수생이면 25학번 일수도 있음)
닉네임에 전북대 들어간다고 단순하게 전북대학생으로 단정지은게 아니라 사람을 불러낸 장소도 바로 덕진구 창포길 에서 가장 구석진 곳 을 바로 얘기하는거 보면 아마 기숙사 사는 학생이라 기숙사 주소인 창포길쪽이 익숙해서 거기서도 가장 안쪽인 골목쪽으로 유인한거같고 최근 동네 인증내역에서 한달간 본인 원래주소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는 미인증으로 나오고 덕진동은 3회 인증으로 나와 아마도 2월 말쯤에 전북대 학교생활을 위해 본가에서 전주로 내려온 학생인 것으로 추정합니다.
당근마켓 개인 식별코드는 #XXZV2M2N 로 나옵니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가 주소인 전북대 26학번 학생이 극소수 일텐데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지 마시고 학생들 인적사항에서 주소지 한번 싹 훑어보면 영통구에 해당하는 학생 최소1명은 나올겁니다 저새끼가 누군지 알려달라는 소리는 안할테니 조금만 시간내어 한번 찾아내보시고 얼굴보고 경고라도 주십시오
사기치고 다니는 가장 큰 이유가 본인이 안잡히는거 알기에 그런겁니다 사기치고 다니지 말라는 소리를 면전에서 듣고도 사기치고 다닐정도로 깡이 좋은 학생이였으면 애초에 어플에서 저를 차단하고 숨지도 않았을테니 저런 학생한텐 한번의 경고로 더 이상의 사기행각은 하지 않게 막을 수 있을겁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학생들 명단에서 주소지 검색이 가능한 직급의 직원분이 민원 내용을 전달 받고 한번만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검색해보면 바로 일처리 가능한 아주 쉬운 민원입니다
이 민원을 귀찮다고 대충 넘기지 마시고 보게된 학교 직원분들의 현명한 일처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