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연설문

    정년기념식

    • 2026-03-03
    안녕하십니까. 총장 양오봉입니다. 새봄의 기운이 약동하는 오늘, 우리대학을 빛내 주신 스물세 분 교수님께서 새로운 여정을 향해 첫걸음을 내디디십니다. 전북대학교 교수로서의 정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오늘 정년을 맞으신 교수님들께는 한 가지 빛나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수많은 역경 속에서도 오직 학문 연찬과 후진 양성이라는 숭고한 길을 묵묵히 걸어오셨다는 점입니다.

교수님들께서 지난 세월 쏟으신 열정과 헌신은 우리 전북대학교가 흔들림 없이 성장할 수 있었던 가장 든든한 뿌리가 되었습니다. 교수님들의 고결한 인품과 탁월한 업적에 전북대 가족 모두의 마음을 담아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함께해 주신 사모님과 가족분들은 오늘 정년의 또 다른 주인공이십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오늘로써 교수님들을 떠나보내 드려야 한다니 아쉽고 서운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하지만 교수님들의 정년은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이상과 꿈을 펼쳐나가실 제2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교정을 떠나시더라도 평생 쌓아오신 업적과 지혜를 더욱 빛나게 가꾸셔서 우리 사회를 위해 더 큰 보람과 행복을 누리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현재 우리 전북대학교는 교수님들의 땀과 열정 위에서 담대한 혁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글로컬대학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발판 삼아 1조원 규모의 피지컬 AI 사업의 성공적 추진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이끄는 세계적인 플래그십 대학으로 힘차게 비상하고 있습니다.

저는 교수님들의 성원이 뒷받침된다면 우리대학은 반드시 머지않은 시기에 글로벌 Top 100 대학으로 비상하여 도민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명문대학의 위상을 확고히 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우리대학이 나아가는 길에 때로는 든든한 버팀목으로, 때로는 따뜻한 조언자로 늘 곁에서 힘을 보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교수님들께서 걸어오신 모든 순간을 존경합니다. 교수님들과 함께했던 시간은 전북대학교 역사 속에 영원히 빛나는 기록으로 남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명예로운 퇴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교수님들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총장 양오봉입니다. 새봄의 기운이 약동하는 오늘, 우리대학을 빛내 주신 스물세 분 교수님께서 새로운 여정을 향해 첫걸음을 내디디십니다. 전북대학교 교수로서의 정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오늘 정년을 맞으신 교수님들께는 한 가지 빛나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수많은 역경 속에서도 오직 학문 연찬과 후진 양성이라는 숭고한 길을 묵묵히 걸어오셨다는 점입니다. 교수님들께서 지난 세월 쏟으신 열정과 헌신은 우리 전북대학교가 흔들림 없이 성장할 수 있었던 가장 든든한 뿌리가 되었습니다. 교수님들의 고결한 인품과 탁월한 업적에 전북대 가족 모두의 마음을 담아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함께해 주신 사모님과 가족분들은 오늘 정년의 또 다른 주인공이십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오늘로써 교수님들을 떠나보내 드려야 한다니 아쉽고 서운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하지만 교수님들의 정년은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이상과 꿈을 펼쳐나가실 제2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교정을 떠나시더라도 평생 쌓아오신 업적과 지혜를 더욱 빛나게 가꾸셔서 우리 사회를 위해 더 큰 보람과 행복을 누리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현재 우리 전북대학교는 교수님들의 땀과 열정 위에서 담대한 혁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글로컬대학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발판 삼아 1조원 규모의 피지컬 AI 사업의 성공적 추진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이끄는 세계적인 플래그십 대학으로 힘차게 비상하고 있습니다. 저는 교수님들의 성원이 뒷받침된다면 우리대학은 반드시 머지않은 시기에 글로벌 Top 100 대학으로 비상하여 도민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명문대학의 위상을 확고히 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우리대학이 나아가는 길에 때로는 든든한 버팀목으로, 때로는 따뜻한 조언자로 늘 곁에서 힘을 보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교수님들께서 걸어오신 모든 순간을 존경합니다. 교수님들과 함께했던 시간은 전북대학교 역사 속에 영원히 빛나는 기록으로 남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명예로운 퇴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교수님들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4-05-28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