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전북 ODA 활성화 위해 지역 유관기관 ‘한 자리에’

    • 홍보실
    • 2026-02-13
    • 조회수 234

    전북대학교 전북국제개발협력센터(센터장 백숙희)가 올해 지역 주도의 국제개발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난 10일 지역 유관기관들과 간담회를 갖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전북지역 내 공공기관, 연구기관, 대학, NGO 등 국제개발협력(ODA) 유관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기반의 ODA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 간 연계와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센터를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 전북대, 전북연구원, 지방자치인재개발원, 한국식품연구원, 전북테크노파크, 전주시정연구원, 전북국제협력진흥원, UNESCO 아태무형문화유산센터, 전주기전대학, 굿네이버스 등 총 11개 기관의 위원들이 참석해 올해 전북지역 ODA 추진 방향 및 계획 공유, 기관별 정보 및 연간 계획 공유를 통한 협력 확대, 지역 ODA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 운영 내실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지난해 8월 12일 공식 출범한 ‘전북지역 ODA 활성화 협의회’는 그간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어 왔다. 센터 포럼을 통한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국제개발협력 전문 세미나 ‘인디코드(INDICODE)’, 전북대학교 ‘국제개발협력과 ODA’ 강좌 운영 등 다양한 방면에서 유기적인 협력을 이어오며 지역 ODA 저변 확대의 역할을 해왔다.

     

    이날 참석 위원들은 정부 기조와 제4차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의 방향성에 발맞추는 것을 넘어, 전북만의 강점을 살린 선제적 로드맵을 구축하고 ODA의 본질적 가치를 실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센터 측은 최근 진행된 ‘ODA 창업 해커톤’ 및 우즈베키스탄 현지 조사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협의회 기관들과 연계한 지역 청년들의 글로벌 진출 지원 방안을 제안했다.

     

    전북대학교 이학교 교수는 “전북지역 ODA의 질적 성장을 위해서는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시스템이 필수적”이라며, “그간의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본 협의회가 지역 ODA 사업의 컨트롤 타워이자 실질적인 협력 플랫폼으로 견고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백숙희 전북국제개발협력센터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전북의 국제화와 ODA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난해 구축한 협력의 기틀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더욱 다각화된 공동 사업을 발굴하여 전북지역 ODA 유관기관 간의 성공적인 협력 모델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