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나라 197개 4년제 대학 총장 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을 함께 맡고 있는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청소년 맞춤형 미술치유 프로그램, ‘제6기 전북대학교 청소년 아트 테라피 전시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신을 재발견하고,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을 청소년들께도 격려와 응원의 박수 보내드립니다. 전주지방검찰청과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전주지역협의회, 그리고 우리 예술대 교수님과 강사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트 테라피는 자기회복 예술 활동입니다. 자신을 성찰하며, 상처 난 마음을 치유하는 활동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도 한순간의 과오를 예술로 승화시켜 마음을 치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시 작품 하나하나에는 성찰과 회복의 흔적이 담겨 있습니다. 청소년들에게는 새로운 삶을 향한 희망의 관문이기도 합니다. 저는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때 대한민국에 미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시작과 희망의 씨앗이 되었다고 믿습니다. 모쪼록 여러분의 작품이 이 사회에 새로운 희망의 씨앗으로 싹트길 바라며,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