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반갑습니다.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저는 현재 우리나라 197개 4년제 대학 총장 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을 함께 맡고 있습니다. 「2025 국가 미래성장 혁신기술 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대한민국 미래성장 전략과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귀한 시간 내주신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특히 공사다망하신데도 함께해 주신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 지사님과 이성윤 국회의원님, 오태석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원장님과 정희권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님, 그리고 AI-그린 바이오 융합형 신산업 발전을 위해 귀한 말씀 해주실 여러 연사 분들과 토론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포럼을 정성껏 준비해 주신 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 가족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제 과학기술은 단순한 연구 영역을 넘어 국가의 생존과 직결되는 핵심 전략자산이 되었습니다. 특히 오늘 포럼에서 중점적으로 다루게 될 AI와 합성 생물학, 그린 바이오, 농생명 신소재, 그리고 탄소중립과 에너지 대전환 분야는 대한민국 미래 산업 지형을 근본적으로 바꾸게 될 핵심 분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늘 이 시간엔 농림축산식품부를 비롯하여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와 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 전북 피지컬 AI사업 기획단, 그리고 각 분야 주제 발표자가 참여하는 종합 토론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는 정책과 기술, 산업,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매우 의미 있는 논의의 장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전북대학교는 국가 거점 국립대학으로서 AI와 바이오, 농생명, 에너지, 탄소중립 분야의 융합 연구와 인재 양성을 통해 국가와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의 논의가 단순한 담론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지고, 산업으로 연결되며, 새로운 시장과 일자리로 확산되는 출발점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2025 국가 미래성장 혁신기술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