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리 대학 교직원을 사칭하여
물건 납품 , 계좌 정보 제공 , 개인정보 제출 등을 요구하는
보이스피싱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실제 직원의 이름 · 직위를 도용하거나
동일한 디자인의 명함을 활용하는 등 수법이 지능화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
이에 따라 , 기관 ( 부서 ) 내 모든 구성원 및 거래 업체 등 담당자께서는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사칭·도용에 속아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고의성 없이 범죄에 연루되는 경우에도
수사 및 징계 대상이 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 요망
□ 주요 사례
- 대학 교직원 사칭(명함 활용)하여 물건 납품, 개인정보 등 요구
- 연구비·업무경비 정산 등을 빌미로 개인 계좌번호 제공 또는 송금 요구
- 인사·총무·재무부서 등을 사칭하여 주민등록번호·계좌·인증번호 요구
- 메신저 등에서 실제 직원 사진·이름을 도용하여 급박한 송금을 요청
- 공문 또는 공지로 가장한 악성코드 포함 파일·링크 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