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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오봉 총장, 병오년 새해 1천만 원 기부로 문 ‘활짝’

    • 홍보실
    • 2026-01-05
    • 조회수 351

    전북대학교 양오봉 총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대학의 지속적인 발전과 후학양성을 기원하며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양 총장은 1월 2일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기증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양오봉 총장과 대학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부의 뜻을 기리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양오봉 총장은 취임 이후 매년 1천만 원을 기부하며 ‘솔선수범 리더십’을 실천해왔다. 특히 이번 기부는 양 총장이 연구와 교육에 매진해온 화학공학부의 지정기금으로 기탁되어, 평생의 연구터전이었던 학과와 제자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담아냈다. 

     

    이날 양오봉 총장은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로 이 기운을 받아 우리대학 구성원 모두가 그 뜨거운 열정으로 비상하는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이 지역을 넘어 세계를 무대로 거침없이 달릴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이동헌 교학부총장은 “매년 이어지는 양 총장님의 기부는 대학 구성원들에게 대학 발전의 자긍심을 심어주는 큰 울림이 되고 있다”며 “기탁된 기금은 대학 경쟁력 강화와 우수 인재 육성 등 다양한 분야에 유용하게 활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오봉 총장은 지역과 대학의 상생발전을 위한‘글로컬대학 30’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더불어, 학생 중심의 대학 경영을 바탕으로 전북대를 세계적인 연구 중심 대학으로 도약시키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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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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