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우리대학 사회학과 학문후속세대 각종 학회에서 ‘두각’

    • 홍보실
    • 2025-12-31
    • 조회수 197

    전북대학교 사회학과가 대학원생과 학부생을 아우르는 학문후속세대의 탁월한 연구 역량으로 국내외 학술대회에서 잇따른 수상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전북대 사회학과 윤아영 박사과정생은 최근 연세대에서 열린 한국문화사회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신진학문후속세대상’을 수상했다.

     

    윤 박사과정생은 신진학자 심포지엄 세션에서 「취약한 남아의 구성: 신경과학의 정당화와 젠더갈등의 산출」을 주제로 논문을 발표했다. 신경과학적 담론이 특정 젠더를 취약한 존재로 규정하고 정당화하는 과정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젠더 갈등을 사회학적으로 분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학부생들의 학문적 성과도 국제 학술무대에서 두드러졌다. 지난해 아주대학교에서 열린 ‘2025년 세계영상사회학대회(World Conference on Visual Sociology)’에서 전북대 사회학과 학부생 윤가온(24학번)이 최우수상, 김지윤·손예은·이소리 씨(이상 24학번)가 대학생 포스터 발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국제 학술대회에서 학부생이 주도적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조은주 학과장은 “학과 내 활발한 학술 토론 문화 활성화와 체계적인 연구지도 시스템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부와 대학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연구 환경을 기반으로 학문후속세대의 학술 활동과 성장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