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연설문

    전국 국립대학교 전·현 총장협의회

    • 2025-11-06
    안녕하십니까. 한국대학교육협의회장을 함께 맡고 있는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오늘 이렇게 국립대 발전과 국가 발전을 이끌어 오신 대 선배 총장님들을 우리 전북대학교에 모시게 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전국 국립대학교 전·현직 총장님과 사모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늘과 같은 뜻깊은 행사를 우리대학에서 열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고, 여러모로 도와주신 협의회 조성환 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께도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 고등교육의 발전과 대학 자율성 확립을 위해 헌신해 오신 선배 총장님들이 계셨기에 우리나라 대학들이 세계적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세월의 부침 속에서도 우리 국립대학교가 교육의 공공성과 학문의 자율성을 지켜내며 국가 발전의 중심축 역할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시대를 꿰뚫는 총장님들의 리더십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대학 가족들의 마음을 모아 그동안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협의회는 우리 국립대학교가 마주한 현실적 과제와 미래 비전에 대해 지혜를 모으는 자리입니다.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기술 혁신의 가속화 등 대학을 둘러싼 교육 환경의 변화는 우리나라 국립대학이 단순한 교육기관을 넘어 지역과 국가 발전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 되어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때일수록 국립대학 간 연대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과 같은 행사가 꼭 필요하고, 의미 있는 이유입니다. 총장님들께서 가지고 계신 혜안이 국립대학 발전의 에너지로 활용될 수 있도록 나누고, 공유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 전북대학교도 지역 사회와의 상생발전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노력하고 있습니다. 글로컬대학 사업과 반도체공동연구소 사업, 농축산용 미생물산업 인프라 구축 사업 등 지역산업과 밀접한 대규모 정부 사업을 유치하여 지역사회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으며, 최근에는 이재명 정부가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1조 원 규모의 피지컬 AI사업을 주관하여 대한민국을 AI 글로벌 3대 강국 반열에 올려놓기 위한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함께해 주신 선배 총장님들께서도 관심 가져 주시고, 뜨거운 성원 부탁드립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학교폭력 예방과 대학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주제로 뜻깊은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교육의 본질은 결국 사람을 길러내는 일입니다. 학생들의 안전과 인권이 보장될 때 진정한 교육의 가치가 실현될 수 있습니다. 총장님들께서 쌓아오신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모아 우리 대학이 보다 성숙한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풍부한 논의가 이뤄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대학교육협의회장을 함께 맡고 있는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오늘 이렇게 국립대 발전과 국가 발전을 이끌어 오신 대 선배 총장님들을 우리 전북대학교에 모시게 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전국 국립대학교 전·현직 총장님과 사모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늘과 같은 뜻깊은 행사를 우리대학에서 열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고, 여러모로 도와주신 협의회 조성환 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께도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 고등교육의 발전과 대학 자율성 확립을 위해 헌신해 오신 선배 총장님들이 계셨기에 우리나라 대학들이 세계적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세월의 부침 속에서도 우리 국립대학교가 교육의 공공성과 학문의 자율성을 지켜내며 국가 발전의 중심축 역할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시대를 꿰뚫는 총장님들의 리더십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대학 가족들의 마음을 모아 그동안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협의회는 우리 국립대학교가 마주한 현실적 과제와 미래 비전에 대해 지혜를 모으는 자리입니다.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기술 혁신의 가속화 등 대학을 둘러싼 교육 환경의 변화는 우리나라 국립대학이 단순한 교육기관을 넘어 지역과 국가 발전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 되어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때일수록 국립대학 간 연대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과 같은 행사가 꼭 필요하고, 의미 있는 이유입니다. 총장님들께서 가지고 계신 혜안이 국립대학 발전의 에너지로 활용될 수 있도록 나누고, 공유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 전북대학교도 지역 사회와의 상생발전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노력하고 있습니다. 글로컬대학 사업과 반도체공동연구소 사업, 농축산용 미생물산업 인프라 구축 사업 등 지역산업과 밀접한 대규모 정부 사업을 유치하여 지역사회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으며, 최근에는 이재명 정부가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1조 원 규모의 피지컬 AI사업을 주관하여 대한민국을 AI 글로벌 3대 강국 반열에 올려놓기 위한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함께해 주신 선배 총장님들께서도 관심 가져 주시고, 뜨거운 성원 부탁드립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학교폭력 예방과 대학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주제로 뜻깊은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교육의 본질은 결국 사람을 길러내는 일입니다. 학생들의 안전과 인권이 보장될 때 진정한 교육의 가치가 실현될 수 있습니다. 총장님들께서 쌓아오신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모아 우리 대학이 보다 성숙한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풍부한 논의가 이뤄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4-05-28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