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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도영 광운대 총장 취임식

    • 2025-09-30
    반갑습니다. 우리나라 197개 4년제 대학 총장들의 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장을 함께 맡고 있는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윤도영 총장님의 취임을 250만 4년제 대학 가족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윤 총장님의 취임은 국가 발전을 선도해 온 광운대학교의 위상과 품격을 한층 더 높일 절호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공감하고 계시듯이 윤 총장님은 소통과 화합의 리더이자, 광운대 발전을 이끌 적임자입니다. 교육 철학과 대학 운영에 대해서는 투철한 신념과 원칙을 가지고 계십니다. 30여 년 광운대에 봉직하시며 대학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오셨고, 국가 발전을 위한 대학의 역할에 대해 남다른 소명 의식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런 면에서 윤 총장님은 광운대학교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혁신적인 리더임에 틀림없습니다. 윤도영 총장님! 광운대 발전과 고등교육 발전,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큰 역할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광운대학교와 전북대학교, 전북대학교와 광운대학교는 국립과 사립이라는 차이가 있습니다만, 비슷한 점도 많이 있습니다. 우선 총장님과 저는 화학공학자라는 점이 같습니다. 화학공학자들은 여러 재료를 잘 섞고 비벼서 새로운 것을 잘 만들어 내는데, 대학 운영에 있어서도 융합의 시너지가 잘 발휘되리라 생각합니다.

종합대학이면서 이공계 비중이 큰 대학이라는 점도 비슷합니다. 인공지능, 전자정보, 반도체, K-방산과 같은 미래 첨단분야 학문을 선도하고 있다는 점 역시 닮은꼴입니다. 저는 두 대학이 서로 협력하고, 힘을 모은다면 고등교육 발전과 대한민국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미증유의 시대, 대학의 책임과 역할이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광운대와 전북대, 전북대와 광운대의 선한 영향력이 대한민국 모든 가정에 미칠 수 있도록 상생 발전의 길로 나아갑시다.

윤 총장님의 취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윤 총장님과 광운 가족들의 건승, 그리고 광운대학교의 창창한 미래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우리나라 197개 4년제 대학 총장들의 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장을 함께 맡고 있는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윤도영 총장님의 취임을 250만 4년제 대학 가족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윤 총장님의 취임은 국가 발전을 선도해 온 광운대학교의 위상과 품격을 한층 더 높일 절호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공감하고 계시듯이 윤 총장님은 소통과 화합의 리더이자, 광운대 발전을 이끌 적임자입니다. 교육 철학과 대학 운영에 대해서는 투철한 신념과 원칙을 가지고 계십니다. 30여 년 광운대에 봉직하시며 대학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오셨고, 국가 발전을 위한 대학의 역할에 대해 남다른 소명 의식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런 면에서 윤 총장님은 광운대학교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혁신적인 리더임에 틀림없습니다. 윤도영 총장님! 광운대 발전과 고등교육 발전,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큰 역할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광운대학교와 전북대학교, 전북대학교와 광운대학교는 국립과 사립이라는 차이가 있습니다만, 비슷한 점도 많이 있습니다. 우선 총장님과 저는 화학공학자라는 점이 같습니다. 화학공학자들은 여러 재료를 잘 섞고 비벼서 새로운 것을 잘 만들어 내는데, 대학 운영에 있어서도 융합의 시너지가 잘 발휘되리라 생각합니다. 종합대학이면서 이공계 비중이 큰 대학이라는 점도 비슷합니다. 인공지능, 전자정보, 반도체, K-방산과 같은 미래 첨단분야 학문을 선도하고 있다는 점 역시 닮은꼴입니다. 저는 두 대학이 서로 협력하고, 힘을 모은다면 고등교육 발전과 대한민국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미증유의 시대, 대학의 책임과 역할이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광운대와 전북대, 전북대와 광운대의 선한 영향력이 대한민국 모든 가정에 미칠 수 있도록 상생 발전의 길로 나아갑시다. 윤 총장님의 취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윤 총장님과 광운 가족들의 건승, 그리고 광운대학교의 창창한 미래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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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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