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총장 양오봉입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대학은 개교 77주년을 맞이하여 학생들을 위한 명품 소통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지금 자리에서 빙~ 한 번 둘러보실까요? 어떻습니까? 이렇게 멋진 공간, 보신적 있으실까요?
개교 77주년을 맞아 학생들에게 멋진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선물은 받는 사람도 기쁘지만 주는 사람에겐 더없는 행복감을 안겨준다고 합니다. 지금, 제 마음이 그렇습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행복감이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곳에 앉아 사색하고 소통하는 학생들 모습을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우리는 이곳을 JBNU International Lounge라 부르기로 했습니다. 이 건물 이름 JBNU International Center에서 따온 것이기는 하지만, 우리 학생들이 이곳에서 세상이 원하는 글로벌 역량을 키워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이곳이 위치한 JBNU International Center는 우리대학 국제화의 심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해외 대학과의 자매결연이나 학생들의 해외파견을 담당하는 국제협력부가 있고, 외국어 교육과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언어교육부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곳은 학생들이 국제화 프로그램을 쉽게 접할 수 있고, 국제화 마인드를 키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는 세상을 바꾸는 기발한 생각은 자유로움 속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이공계와 인문사회계의 융합, 국내외 학생들의 허심탄회한 소통이 이뤄질 때,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 같은 창의인재가 우리 전북대학교에서도 나올 수 있습니다.
저는 이곳 JBNU International Lounge가 그런 곳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휴식과 소통의 장소인 동시에 창의적 아이디어가 마르지 않는 샘이 되어야 합니다.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이며, 열정과 창조의 공간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누구나 문을 여십시오. 누구나 와서 즐기십시오. 이곳은 건지인의, 건지인에 의한, 건지인을 위한 공간입니다.
이 공간을 만들기까지 많은 분들의 땀이 있었습니다. 공간 기획에서부터 향후 운영까지 맡아주실 국제처 가족 분들과 이렇게 멋진 공간이 태어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사무국장님과 시설과 가족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막바지 장마로 인해 후텁지근한 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모두들 건강에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총장 양오봉입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대학은 개교 77주년을 맞이하여 학생들을 위한 명품 소통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지금 자리에서 빙~ 한 번 둘러보실까요? 어떻습니까? 이렇게 멋진 공간, 보신적 있으실까요? 개교 77주년을 맞아 학생들에게 멋진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선물은 받는 사람도 기쁘지만 주는 사람에겐 더없는 행복감을 안겨준다고 합니다. 지금, 제 마음이 그렇습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행복감이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곳에 앉아 사색하고 소통하는 학생들 모습을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우리는 이곳을 JBNU International Lounge라 부르기로 했습니다. 이 건물 이름 JBNU International Center에서 따온 것이기는 하지만, 우리 학생들이 이곳에서 세상이 원하는 글로벌 역량을 키워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이곳이 위치한 JBNU International Center는 우리대학 국제화의 심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해외 대학과의 자매결연이나 학생들의 해외파견을 담당하는 국제협력부가 있고, 외국어 교육과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언어교육부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곳은 학생들이 국제화 프로그램을 쉽게 접할 수 있고, 국제화 마인드를 키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는 세상을 바꾸는 기발한 생각은 자유로움 속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이공계와 인문사회계의 융합, 국내외 학생들의 허심탄회한 소통이 이뤄질 때,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 같은 창의인재가 우리 전북대학교에서도 나올 수 있습니다. 저는 이곳 JBNU International Lounge가 그런 곳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휴식과 소통의 장소인 동시에 창의적 아이디어가 마르지 않는 샘이 되어야 합니다.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이며, 열정과 창조의 공간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누구나 문을 여십시오. 누구나 와서 즐기십시오. 이곳은 건지인의, 건지인에 의한, 건지인을 위한 공간입니다. 이 공간을 만들기까지 많은 분들의 땀이 있었습니다. 공간 기획에서부터 향후 운영까지 맡아주실 국제처 가족 분들과 이렇게 멋진 공간이 태어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사무국장님과 시설과 가족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막바지 장마로 인해 후텁지근한 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모두들 건강에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