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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설문

    정재연 강원대 총장 취임식

    • 2024-07-11

     

    반갑습니다.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정재연 총장님 취임을 3만 전북대학교 가족들, 나아가 25만 국가 거점 국립대 가족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정 총장님의 취임은 지역과 국가 발전을 선도해온 강원대학교의 위상과 품격을 한층 더 높일 절호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공감하고 계시듯이 정 총장님은 소통과 화합의 리더이자, 강원대 발전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교육 철학과 대학 운영에 대해서는 투철한 신념과 원칙을 가지고 계십니다. 20여년 강원대에 봉직하시며 대학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오셨고, 특히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전략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런 면에서 정 총장님은 4차 산업혁명 시대, 강원대학교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혁신적인 리더임에 틀림없습니다. 정재연 총장님! 강원대 발전과 국가 거점 국립대 발전에 큰 역할 해주실 것이라 기대합니다. 강원대학교와 전북대학교, 전북대학교와 강원대학교는 참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양 대학의 모태가 지역의 도립대학이라는 점, 국가 거점 국립대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점, 그리고 올해로 개교 77주년을 맞은 것도 똑같습니다. 대학통합으로 대학의 위상을 업그레이드한 점이나 글로컬대학 사업 첫해에 사업을 유치한 것도 자랑스럽게 내세울 수 있는 닮은꼴입니다. 강원대학교는 여기서 더 나아가 다시 한 번 대학통합을 추진하여 1도 1국립대 실현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학령인구 급감 시대, 새로운 도약의 기반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미증유의 시대, 대학에도 변화와 혁신의 바람이 필요합니다. 대학 간 경쟁보다는 화합과 협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지역발전을 이끌고 있는 국가 거점 국립대 간 협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강원대와 전북대가 서로 손을 맞잡고 긴밀히 협력하여 국가 균형 발전의 마중물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정 총장임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총장님과 강원대학교의 창창한 미래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정재연 총장님 취임을 3만 전북대학교 가족들, 나아가 25만 국가 거점 국립대 가족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정 총장님의 취임은 지역과 국가 발전을 선도해온 강원대학교의 위상과 품격을 한층 더 높일 절호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공감하고 계시듯이 정 총장님은 소통과 화합의 리더이자, 강원대 발전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교육 철학과 대학 운영에 대해서는 투철한 신념과 원칙을 가지고 계십니다. 20여년 강원대에 봉직하시며 대학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오셨고, 특히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전략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런 면에서 정 총장님은 4차 산업혁명 시대, 강원대학교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혁신적인 리더임에 틀림없습니다. 정재연 총장님! 강원대 발전과 국가 거점 국립대 발전에 큰 역할 해주실 것이라 기대합니다. 강원대학교와 전북대학교, 전북대학교와 강원대학교는 참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양 대학의 모태가 지역의 도립대학이라는 점, 국가 거점 국립대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점, 그리고 올해로 개교 77주년을 맞은 것도 똑같습니다. 대학통합으로 대학의 위상을 업그레이드한 점이나 글로컬대학 사업 첫해에 사업을 유치한 것도 자랑스럽게 내세울 수 있는 닮은꼴입니다. 강원대학교는 여기서 더 나아가 다시 한 번 대학통합을 추진하여 1도 1국립대 실현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학령인구 급감 시대, 새로운 도약의 기반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미증유의 시대, 대학에도 변화와 혁신의 바람이 필요합니다. 대학 간 경쟁보다는 화합과 협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지역발전을 이끌고 있는 국가 거점 국립대 간 협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강원대와 전북대가 서로 손을 맞잡고 긴밀히 협력하여 국가 균형 발전의 마중물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정 총장임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총장님과 강원대학교의 창창한 미래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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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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