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반갑습니다. 총장 양오봉입니다. 오늘은 한국전쟁이 일어난 지 74주년 되는 날입니다. 수많은 호국영령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고, 우리나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차 대한민국 리더로서 우리사회를 이끌어갈 여러분을 격려하는 오늘 행사가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오는 이유입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처럼 늠름한 여러분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은 7월부터 대한민국 육군을 이끌어갈 장교의 자질을 함양하기 위해 길을 떠납니다. 새로운 길을 떠난다는 것은 가슴 벅찬 일이고, 마땅히 응원 받아야 할 일이지만, 이번 장도는 고된 훈련 외에도 한여름 무더위와도 맞서 싸워야 하는 환경이기에 걱정이 앞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자랑스러운 전대인입니다. 4성 장군을 배출한 명문 학군단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훈련 기간 아무리 힘들지라도 오늘과 같은 늠름한 모습, 잃지 않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육군 장교가 되는 길, 물론 쉽진 않습니다. 하지만 훌륭한 장교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겨내야 하는 과정임을 명심하고 성실한 자세로 교육훈련에 임해주기 바랍니다.
이 모든 과정을 이겨낸 여러분의 선배들은 상관에게 신뢰받고 부하에게 존경받는 대한민국 육군 장교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모습이 자랑스러운 전대인의 본보기이자, 대한 건아의 표상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선배들 모습을 본받아 우리대학의 명예를 빛내고, 국가의 안녕과 번영을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전북대학교도 여러분의 꿈과 미래를 위해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총장 양오봉입니다. 오늘은 한국전쟁이 일어난 지 74주년 되는 날입니다. 수많은 호국영령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고, 우리나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차 대한민국 리더로서 우리사회를 이끌어갈 여러분을 격려하는 오늘 행사가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오는 이유입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처럼 늠름한 여러분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은 7월부터 대한민국 육군을 이끌어갈 장교의 자질을 함양하기 위해 길을 떠납니다. 새로운 길을 떠난다는 것은 가슴 벅찬 일이고, 마땅히 응원 받아야 할 일이지만, 이번 장도는 고된 훈련 외에도 한여름 무더위와도 맞서 싸워야 하는 환경이기에 걱정이 앞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자랑스러운 전대인입니다. 4성 장군을 배출한 명문 학군단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훈련 기간 아무리 힘들지라도 오늘과 같은 늠름한 모습, 잃지 않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육군 장교가 되는 길, 물론 쉽진 않습니다. 하지만 훌륭한 장교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겨내야 하는 과정임을 명심하고 성실한 자세로 교육훈련에 임해주기 바랍니다. 이 모든 과정을 이겨낸 여러분의 선배들은 상관에게 신뢰받고 부하에게 존경받는 대한민국 육군 장교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모습이 자랑스러운 전대인의 본보기이자, 대한 건아의 표상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선배들 모습을 본받아 우리대학의 명예를 빛내고, 국가의 안녕과 번영을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전북대학교도 여러분의 꿈과 미래를 위해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