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반갑습니다. 짧게 인사드리겠습니다. 총장 양오봉입니다. 우리는 지금 ‘77 전대열차’를 타고 한려수도, 경상남도 통영으로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한 기차를 탄 운명 공동체입니다. 기쁜 일이든, 슬픈 일이든, 함께 나누고, 함께 헤쳐 나갑시다. 그동안 직원 선생님들께서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맡은 바 직무를 묵묵히, 그리고 최선을 다해 수행해오셨습니다. 직원 선생님들이 안 계시는 대학의 교육, 결코 생각할 수 없습니다. 직원 선생님들이 안 계시는 대학의 연구, 이 또한 결코 있을 수 없습니다. 직원 선생님들은 대학경영의 핵심 중 핵심입니다. 우리대학이 거점 국립대를 넘어 비수도권 대학 중 1위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는 것도 직원 선생님들의 땀과 열정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대학발전을 위한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다시 한 번 드립니다. ‘77 전대열차’는 우리대학이 개교 77주년을 맞아 직원 선생님들의 그간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마련했습니다. 업무로 쌓였던 스트레스, 오늘 확실하게 싹 다 날려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그리고 모두가 안전한 여행길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네, 반갑습니다. 짧게 인사드리겠습니다. 총장 양오봉입니다. 우리는 지금 ‘77 전대열차’를 타고 한려수도, 경상남도 통영으로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한 기차를 탄 운명 공동체입니다. 기쁜 일이든, 슬픈 일이든, 함께 나누고, 함께 헤쳐 나갑시다. 그동안 직원 선생님들께서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맡은 바 직무를 묵묵히, 그리고 최선을 다해 수행해오셨습니다. 직원 선생님들이 안 계시는 대학의 교육, 결코 생각할 수 없습니다. 직원 선생님들이 안 계시는 대학의 연구, 이 또한 결코 있을 수 없습니다. 직원 선생님들은 대학경영의 핵심 중 핵심입니다. 우리대학이 거점 국립대를 넘어 비수도권 대학 중 1위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는 것도 직원 선생님들의 땀과 열정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대학발전을 위한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다시 한 번 드립니다. ‘77 전대열차’는 우리대학이 개교 77주년을 맞아 직원 선생님들의 그간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마련했습니다. 업무로 쌓였던 스트레스, 오늘 확실하게 싹 다 날려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그리고 모두가 안전한 여행길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