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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설문

    대동제 개회식

    • 2024-05-08

     

    여러분, 반갑습니다.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전북대학교 가족들과 전북특별자치도민이 하나 되는 축제 한마당을 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 열정 넘치는 건지 대동제의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 대동제를 빛내주시기 위해 귀한 시간 내주신 최병선 총동창회장님과 동문 여러분, 그리고 지역 주민들께도 감사와 환영의 인사 드립니다. 우리 대동제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여러 모로 애써주신 총학생회 임원진들의 노고에도 심심한 격려와 힘찬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그간 우리 대동제는 대학과 지역이 하나 되는 화합의 향연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지난해 개막식에서는 2만여 명의 학생과 지역주민이 어우러져 이 대운동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습니다.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까지 2박3일 동안 어느 하나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질서는 잘 지켜졌습니다. 작은 사건 사고도 전혀 없었습니다. 우리 건지인들의 성숙한 의식이 대학 축제의 모범을 만들어냈습니다. 올해에도 우리대학의 축제가 전국 대학 최고의 축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미래를 향해 도전하는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축제, 환희와 함성이 가득한 축제로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스물한 살 청신한 얼굴과 같은 전북대학교 ‘청춘 대동제’가 성대하게 문을 엽니다. 저는 즐길 땐 확실하게 즐기고, 공부할 땐 책에 푹 빠져 지내는 학생이 바로 전대인의 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까르페디엠! 오늘을 마음껏 즐겨주시고 학업으로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기 바랍니다. 올해 우리대학은 개교 77주년을 맞았습니다. 행운의 7이 두 개나 겹친 해답게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거 같은 해입니다.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플래그십대학의 위상도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경쟁력 향상과 미래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학생 여러분! 5월은 청춘의 계절입니다. 고로 5월은 여러분의 계절입니다. 마음껏 즐기십시오. 감사합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전북대학교 가족들과 전북특별자치도민이 하나 되는 축제 한마당을 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 열정 넘치는 건지 대동제의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 대동제를 빛내주시기 위해 귀한 시간 내주신 최병선 총동창회장님과 동문 여러분, 그리고 지역 주민들께도 감사와 환영의 인사 드립니다. 우리 대동제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여러 모로 애써주신 총학생회 임원진들의 노고에도 심심한 격려와 힘찬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그간 우리 대동제는 대학과 지역이 하나 되는 화합의 향연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지난해 개막식에서는 2만여 명의 학생과 지역주민이 어우러져 이 대운동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습니다.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까지 2박3일 동안 어느 하나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질서는 잘 지켜졌습니다. 작은 사건 사고도 전혀 없었습니다. 우리 건지인들의 성숙한 의식이 대학 축제의 모범을 만들어냈습니다. 올해에도 우리대학의 축제가 전국 대학 최고의 축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미래를 향해 도전하는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축제, 환희와 함성이 가득한 축제로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스물한 살 청신한 얼굴과 같은 전북대학교 ‘청춘 대동제’가 성대하게 문을 엽니다. 저는 즐길 땐 확실하게 즐기고, 공부할 땐 책에 푹 빠져 지내는 학생이 바로 전대인의 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까르페디엠! 오늘을 마음껏 즐겨주시고 학업으로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기 바랍니다. 올해 우리대학은 개교 77주년을 맞았습니다. 행운의 7이 두 개나 겹친 해답게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거 같은 해입니다.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플래그십대학의 위상도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경쟁력 향상과 미래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학생 여러분! 5월은 청춘의 계절입니다. 고로 5월은 여러분의 계절입니다. 마음껏 즐기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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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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