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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전언포럼

    • 2024-04-26

     

    여러분, 반갑습니다.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청춘의 계절 5월을 앞두고 전북특별자치도 발전과 지역대학의 미래를 위해 소중한 시간 갖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 전북대학교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을 열렬히 환영합니다. 특히 오늘 이 자리에는 지난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되신 두 분의 동문 국회의원께서 함께해주셨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신영대 의원님과 이원택 의원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교와 지역 발전을 위해 큰 역할 부탁드립니다. 또한 모교를 빛낸 동문 언론인으로 2부 행사에서 자랑스러운 언론인상을 받게 되실 전오열 전북일보 총괄부국장님과 홍인철 연합뉴스 전북취재본부장님, 그리고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되신 박임근 한겨레 선임기자님과 이승환 전주방송 보도국장님께도 뜨거운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열정을 쏟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외에도 많은 분들께서 지역발전에 대한 염원으로 오늘 행사에 함께해주셨습니다. 시간관계상 일일이 호명해드리지 못한 점, 너그럽게 해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해에 이어 전북대 동문 언론인 모임인 전언클럽이 두 번째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4.10 총선에 나타난 민심과 지역소멸 대응 전략입니다.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데 언론의 기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특히 지역의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면서 미래 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일은 지역발전 차원에서 결코 소홀해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그런 면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언론인이 주축이 되어 지자체와 정계, 대학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는 자리는 매우 중요하고 시의적절하다 생각합니다. 우리 지역은 급격한 인구감소로 지역소멸 위기에 처한 지역이 많이 있습니다. 반면에 이차전지와 반도체, 방위산업 등 첨단 미래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모여들고 있기도 합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을 기회로 만들기 위해 지역 혁신 주체들이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의 현안들에 대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을 때 새로운 비상의 길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오늘 포럼이 그런 길을 찾는 출발점이라고 확신합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께서도 이번 포럼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청춘의 계절 5월을 앞두고 전북특별자치도 발전과 지역대학의 미래를 위해 소중한 시간 갖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 전북대학교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을 열렬히 환영합니다. 특히 오늘 이 자리에는 지난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되신 두 분의 동문 국회의원께서 함께해주셨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신영대 의원님과 이원택 의원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교와 지역 발전을 위해 큰 역할 부탁드립니다. 또한 모교를 빛낸 동문 언론인으로 2부 행사에서 자랑스러운 언론인상을 받게 되실 전오열 전북일보 총괄부국장님과 홍인철 연합뉴스 전북취재본부장님, 그리고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되신 박임근 한겨레 선임기자님과 이승환 전주방송 보도국장님께도 뜨거운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열정을 쏟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외에도 많은 분들께서 지역발전에 대한 염원으로 오늘 행사에 함께해주셨습니다. 시간관계상 일일이 호명해드리지 못한 점, 너그럽게 해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해에 이어 전북대 동문 언론인 모임인 전언클럽이 두 번째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4.10 총선에 나타난 민심과 지역소멸 대응 전략입니다.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데 언론의 기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특히 지역의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면서 미래 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일은 지역발전 차원에서 결코 소홀해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그런 면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언론인이 주축이 되어 지자체와 정계, 대학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는 자리는 매우 중요하고 시의적절하다 생각합니다. 우리 지역은 급격한 인구감소로 지역소멸 위기에 처한 지역이 많이 있습니다. 반면에 이차전지와 반도체, 방위산업 등 첨단 미래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모여들고 있기도 합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을 기회로 만들기 위해 지역 혁신 주체들이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의 현안들에 대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을 때 새로운 비상의 길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오늘 포럼이 그런 길을 찾는 출발점이라고 확신합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께서도 이번 포럼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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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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