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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설문

    글로컬대학 비전선포식

    • 2024-04-25

     

    여러분, 반갑습니다.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바쁘신 중에도 우리 전북대학교를 찾아주신 내빈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해 많은 분들이 발 벗고 나서주셨기 때문에 우리대학이 글로컬대학 사업에 선정될 수 있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 남원시는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도내 대학 총장님들과 주한 외교 사절, 해외 유수의 대학, 연구소 및 기관, 그리고 도내 주요 혁신기관과 기업체 대표님들께서도 우리 글로컬대학 사업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 글로컬대학 비전선포식을 빛내주시기 위해 많은 분들께서 함께해주셨습니다. 먼저 글로컬대학 사업을 추진하고 계신 대학들의 총장님들과 부총장님들께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도내 대학 총장님들께서도 함께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석해주신 총장님들이 너무 많아 일일이 호명해드리지 못한 점, 너그럽게 혜량해주시기 바랍니다. 주한 모로코왕국 샤픽 하샤디 대사님과 교육부 윤소영 지역인재정책관님께서도 귀한 시간 내주셨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도내에서는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님과 국주영은 전북특별자치도 의회 의장님,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부교육감님, 우범기 전주시장님, 최경식 남원시장님, 박희승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님, 그리고 도내 언론사 대표님들과 혁신기관 기관장님, 기업체 대표님들께서도 자리해주셨습니다. 이외에도 전북대학교의 글로컬대학 사업에 기여하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많은 분들께서 함께하셨습니다. 존경과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글로컬대학 사업은 대한민국 대학들의 체질을 바꾸는 사업입니다. 대학들이 지역발전을 선도하면서 세계적인 명문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초체력을 확실하게 다지는 사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전북대학교 글로컬대학 사업은 우리대학이 지역과 함께 세계적인 명문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미국의 위스콘신대학에는 위스콘신 아이디어라는 게 있습니다. ‘대학의 선한 영향력이 위스콘신주 마지막 남은 한 집까지 미치기 전에 우리는 결코 만족하지 않을 것이다. 대학의 담장은 위스콘신주의 경계가 되어야 한다.’ 지역 대학들이 지역 발전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하는 문구입니다. 이제는 우리 지역 대학들이 지역 발전을 선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의 인재를 제대로 키워 지역에서 일하게 하고, 연구 성과가 지역 산업에 이전되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대학이 살고, 지역도 삽니다. 그것이 바로 대한민국이 사는 길입니다. 저는 오늘 전북대학교의 글로컬대학 비전 선포식이 대학은 물론 지역과의 상생 발전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서도 전북대학교의 글로컬대학, 대한민국의 글로컬대학 사업의 성공을 위해 뜨거운 응원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성원이 모아진다면 전북대학교는 개교 80주년인 2027년에 우수 인재들이 가장 먼저 찾는 대학, 지역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대학, 외국인 유학생이 밀물처럼 밀려오는 글로컬 명문대학으로 우뚝 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바쁘신 중에도 우리 전북대학교를 찾아주신 내빈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해 많은 분들이 발 벗고 나서주셨기 때문에 우리대학이 글로컬대학 사업에 선정될 수 있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 남원시는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도내 대학 총장님들과 주한 외교 사절, 해외 유수의 대학, 연구소 및 기관, 그리고 도내 주요 혁신기관과 기업체 대표님들께서도 우리 글로컬대학 사업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 글로컬대학 비전선포식을 빛내주시기 위해 많은 분들께서 함께해주셨습니다. 먼저 글로컬대학 사업을 추진하고 계신 대학들의 총장님들과 부총장님들께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도내 대학 총장님들께서도 함께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석해주신 총장님들이 너무 많아 일일이 호명해드리지 못한 점, 너그럽게 혜량해주시기 바랍니다. 주한 모로코왕국 샤픽 하샤디 대사님과 교육부 윤소영 지역인재정책관님께서도 귀한 시간 내주셨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도내에서는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님과 국주영은 전북특별자치도 의회 의장님,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부교육감님, 우범기 전주시장님, 최경식 남원시장님, 박희승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님, 그리고 도내 언론사 대표님들과 혁신기관 기관장님, 기업체 대표님들께서도 자리해주셨습니다. 이외에도 전북대학교의 글로컬대학 사업에 기여하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많은 분들께서 함께하셨습니다. 존경과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글로컬대학 사업은 대한민국 대학들의 체질을 바꾸는 사업입니다. 대학들이 지역발전을 선도하면서 세계적인 명문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초체력을 확실하게 다지는 사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전북대학교 글로컬대학 사업은 우리대학이 지역과 함께 세계적인 명문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미국의 위스콘신대학에는 위스콘신 아이디어라는 게 있습니다. ‘대학의 선한 영향력이 위스콘신주 마지막 남은 한 집까지 미치기 전에 우리는 결코 만족하지 않을 것이다. 대학의 담장은 위스콘신주의 경계가 되어야 한다.’ 지역 대학들이 지역 발전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하는 문구입니다. 이제는 우리 지역 대학들이 지역 발전을 선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의 인재를 제대로 키워 지역에서 일하게 하고, 연구 성과가 지역 산업에 이전되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대학이 살고, 지역도 삽니다. 그것이 바로 대한민국이 사는 길입니다. 저는 오늘 전북대학교의 글로컬대학 비전 선포식이 대학은 물론 지역과의 상생 발전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서도 전북대학교의 글로컬대학, 대한민국의 글로컬대학 사업의 성공을 위해 뜨거운 응원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성원이 모아진다면 전북대학교는 개교 80주년인 2027년에 우수 인재들이 가장 먼저 찾는 대학, 지역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대학, 외국인 유학생이 밀물처럼 밀려오는 글로컬 명문대학으로 우뚝 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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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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