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전북대학교를 찾아주신 한국소비자광고심리학회 회원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한국소비자광고심리학회는 1999년 12월 창립되었습니다. 한국심리학회의 제10분과로 지난 25년간 우리나라 심리학 발전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습니다. 학회가 연간 네 차례 발간하는 학회지는 2006년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로 선정된 이후 수많은 우수 논문들을 발굴했습니다.
학회는 또 학문과 현장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산학연계 학술행사를 개최했으며, 다수 회원들이 학계 그리고 리서치 회사, 광고회사, 컨설팅회사, 기업 등의 실무 현장에서 각자의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회원들의 열정이 우리나라 소비자광고심리학의 발전을 이끌어왔으며, 앞으로의 전망도 매우 밝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가 ‘DISCO to Fun’입니다. 물론 디스코 연구는 아닐 거라 생각했습니다. ‘Diversity in Studying Consumer Orientation to Fun’의 앞 글자를 딴 것을 보고 소비자의 마음을 얻는 학회의 학술대회 주제는 뭔가 달라도 다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쪼록 심도 있는 발표와 논의를 통해 그 어느 학술대회보다 알차고 의미 있는 학술 연찬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세계적인 플래그십대학으로 비상하고 있는 우리 전북대학교도 소비자광고심리학의 발전을 위해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전북대학교를 찾아주신 한국소비자광고심리학회 회원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한국소비자광고심리학회는 1999년 12월 창립되었습니다. 한국심리학회의 제10분과로 지난 25년간 우리나라 심리학 발전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습니다. 학회가 연간 네 차례 발간하는 학회지는 2006년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로 선정된 이후 수많은 우수 논문들을 발굴했습니다. 학회는 또 학문과 현장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산학연계 학술행사를 개최했으며, 다수 회원들이 학계 그리고 리서치 회사, 광고회사, 컨설팅회사, 기업 등의 실무 현장에서 각자의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회원들의 열정이 우리나라 소비자광고심리학의 발전을 이끌어왔으며, 앞으로의 전망도 매우 밝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가 ‘DISCO to Fun’입니다. 물론 디스코 연구는 아닐 거라 생각했습니다. ‘Diversity in Studying Consumer Orientation to Fun’의 앞 글자를 딴 것을 보고 소비자의 마음을 얻는 학회의 학술대회 주제는 뭔가 달라도 다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쪼록 심도 있는 발표와 논의를 통해 그 어느 학술대회보다 알차고 의미 있는 학술 연찬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세계적인 플래그십대학으로 비상하고 있는 우리 전북대학교도 소비자광고심리학의 발전을 위해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