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반갑습니다. 총장 양오봉입니다. 우리대학 발전에 대한 열망을 품고 함께 노력해주신 직원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국내 10대 대학, 세계 100위권 대학의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는 의지로 의기투합하고 계신 장원익 공무원노조 지부장님과 허연 대학노조 지부장님을 비롯한 임원진 여러분께 거듭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공감경영 간담회를 준비해주신 총무과 가족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대학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직원 선생님들 마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의 살림과 행정 서비스를 책임지고 계시는 직원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없다면 교육과 연구가 제대로 이뤄지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대학이 거점 국립대를 넘어 비수도권 대학 중 1위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는 것은 직원 선생님들의 땀과 열정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다시 한 번 드립니다.
대학을 한 가정으로 봤을 때 직원 선생님들은 어머니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머니는 조건 없이 가족을 위해 희생하고, 묵묵히 살림을 이끌어 나가십니다. 넉넉한 살림은 아니더라도 주어진 환경에서 아끼고 아껴서 꼭 필요한 곳에만 지출을 하지요. 그럼에도 어머니는 화려하게 드러나거나, 주목을 받거나 하진 않습니다.
직원 선생님들은 또 119 소방관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소방관들은 궂은 일이 있는 곳이면 전국 어디라도 신속하게 달려가 해결하듯 직원 선생님들도 그런 역할을 하고 계십니다. 우리대학에는 2~3만 명에 이르는 학생과 교수들이 있습니다. 이들 사이에서는 크고 작은 문제가 수시로 발생합니다. 이런 문제들, 직원 선생님들이 모두 해결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헌신적인 직원 선생님들이 즐겁게, 행복하게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겠다,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겠습니다만, 근무 환경 개선이라든지, 4.5일 근무제 시행 등 타 대학에서는 상상하지 못한 일들을 계획하고, 과감히 추진하겠습니다. 직원 선생님들께서도 함께해주시고, 성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오늘과 같은 소통의 시간이 우리 전북대학교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 소중한 자양분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평소 가지고 있었던 생각들, 허심탄회하게 나누고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직원 선생님들이 행복한 전북대학교, 일할 맛이 나는 전북대학교, 일하면서 보람을 느끼는 전북대학교, 일하면서 성장하는 전북대학교,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반갑습니다. 총장 양오봉입니다. 우리대학 발전에 대한 열망을 품고 함께 노력해주신 직원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국내 10대 대학, 세계 100위권 대학의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는 의지로 의기투합하고 계신 장원익 공무원노조 지부장님과 허연 대학노조 지부장님을 비롯한 임원진 여러분께 거듭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공감경영 간담회를 준비해주신 총무과 가족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대학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직원 선생님들 마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의 살림과 행정 서비스를 책임지고 계시는 직원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없다면 교육과 연구가 제대로 이뤄지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대학이 거점 국립대를 넘어 비수도권 대학 중 1위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는 것은 직원 선생님들의 땀과 열정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다시 한 번 드립니다. 대학을 한 가정으로 봤을 때 직원 선생님들은 어머니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머니는 조건 없이 가족을 위해 희생하고, 묵묵히 살림을 이끌어 나가십니다. 넉넉한 살림은 아니더라도 주어진 환경에서 아끼고 아껴서 꼭 필요한 곳에만 지출을 하지요. 그럼에도 어머니는 화려하게 드러나거나, 주목을 받거나 하진 않습니다. 직원 선생님들은 또 119 소방관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소방관들은 궂은 일이 있는 곳이면 전국 어디라도 신속하게 달려가 해결하듯 직원 선생님들도 그런 역할을 하고 계십니다. 우리대학에는 2~3만 명에 이르는 학생과 교수들이 있습니다. 이들 사이에서는 크고 작은 문제가 수시로 발생합니다. 이런 문제들, 직원 선생님들이 모두 해결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헌신적인 직원 선생님들이 즐겁게, 행복하게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겠다,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겠습니다만, 근무 환경 개선이라든지, 4.5일 근무제 시행 등 타 대학에서는 상상하지 못한 일들을 계획하고, 과감히 추진하겠습니다. 직원 선생님들께서도 함께해주시고, 성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오늘과 같은 소통의 시간이 우리 전북대학교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 소중한 자양분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평소 가지고 있었던 생각들, 허심탄회하게 나누고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직원 선생님들이 행복한 전북대학교, 일할 맛이 나는 전북대학교, 일하면서 보람을 느끼는 전북대학교, 일하면서 성장하는 전북대학교,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