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갑습니다.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봄 향기 가득한 캠퍼스에서 전북대학교와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전북혈액원이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해 의기투합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함께해주신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이선홍 회장님과 전북혈액원 강진석 원장님, 그리고 우리지역에서 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계신 전북은행의 박성훈 부행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눔 실천을 위해 귀한 시간 내주신 정태현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학생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 드립니다.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일입니다. 그 어떤 나눔보다도 가치 있고 숭고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헌혈자 수가 갈수록 감소하고 있다고 합니다. 반대로 수혈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헌혈 활성화를 위해서는 우리 청년 학생들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헌혈을 할 수 있도록 인프라와 시스템이 갖춰져야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대학은 전북혈액원과 함께 30년 전부터 헌혈의 집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에는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한옥 헌혈의 집을 오픈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좀 더 쉽게 헌혈을 실천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오늘은 여기서 더 나아가 매년 3월 13일을 전북대학교 헌혈의 날로 정해 청년 학생들과 지역 사회에 헌혈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확산하려 합니다. 이를 계기로 나눔의 마음으로 충만한 우리 전대인들의 참여가 더욱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전북대학교 헌혈의 날 선포를 뜻깊게 생각하며, 헌혈에 대한 인식이 크게 개선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봄 향기 가득한 캠퍼스에서 전북대학교와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전북혈액원이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해 의기투합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함께해주신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이선홍 회장님과 전북혈액원 강진석 원장님, 그리고 우리지역에서 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계신 전북은행의 박성훈 부행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눔 실천을 위해 귀한 시간 내주신 정태현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학생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 드립니다.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일입니다. 그 어떤 나눔보다도 가치 있고 숭고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헌혈자 수가 갈수록 감소하고 있다고 합니다. 반대로 수혈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헌혈 활성화를 위해서는 우리 청년 학생들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헌혈을 할 수 있도록 인프라와 시스템이 갖춰져야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대학은 전북혈액원과 함께 30년 전부터 헌혈의 집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에는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한옥 헌혈의 집을 오픈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좀 더 쉽게 헌혈을 실천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오늘은 여기서 더 나아가 매년 3월 13일을 전북대학교 헌혈의 날로 정해 청년 학생들과 지역 사회에 헌혈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확산하려 합니다. 이를 계기로 나눔의 마음으로 충만한 우리 전대인들의 참여가 더욱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전북대학교 헌혈의 날 선포를 뜻깊게 생각하며, 헌혈에 대한 인식이 크게 개선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