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반갑습니다. 총장 양오봉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선배 교수님들을 모시고 정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갖게 되어 영광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대학을 빛내 주신 스무 분의 교수님께서 오늘 2월 29일자로 정든 교정을 떠나시게 됐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하신 존경하는 공과대학 홍봉근 교수님, 농업생명과학대학 정안성 교수님과 변무섭 교수님, 사범대학 한상언 교수님, 사회과학대학 김혜경 교수님, 의과대학 정성후 교수님, 자연과학대학 양전욱 교수님, 환경생명자원대학 박율진 교수님, 정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하셨지만 대학 사랑만큼은 그 누구보다 뜨거웠던 열 세 분의 정년 교수님들께도 마음 깊이 축하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곳에는 교수님들 말고 또 다른 주인공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교수님들께서 평생 동안 연구와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묵묵히 도와주시고, 뒷받침해 주신 가족 분들이십니다.
교수님들을 포함한 이 분들 모두의 땀과 열정이 세계적인 플래그십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는 지금의 전북대학교를 만들었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오늘 정년을 맞으신 교수님들께 공통점이 있다면 모두 수많은 역경을 이기시고 학문 연찬과 후진 양성에 헌신하셨다는 것입니다. 교수님들께서 오랜 시간 동안 열정과 헌신으로 이뤄내신 연구와 교육적 성과는 후학들에게 귀감이 되고 존경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교수님들의 고결한 인품과 탁월한 업적에 경의를 표합니다.
교수님들은 지금도 우리대학에 첫 부임하시어 강단에 처음 서실 때와 같은 열정을 갖고 계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수님들을 떠나 보내드려야 한다니 아쉽고 서운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하지만 교수님들의 정년은 끝이 아니라 교수님들의 새로운 이상과 꿈을 펼쳐나가실 제2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교정을 떠나시더라도 평생 쌓아 오신 업적을 더욱 빛나게 가꾸셔서 보람 있는 일 더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우리 전북대학교가 담대한 혁신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발전을 이끄는 세계적인 플래그십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혜와 힘을 모아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교수님들의 성원이 모아진다면 우리대학은 10년 내에 국내 10위 이내 대학, 세계 100위권 대학으로 비상하여 전북 도민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명문대학의 위상을 확고히 할 것입니다. 교수님들께서 걸어오신 모든 순간을 존경합니다. 깊이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총장 양오봉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선배 교수님들을 모시고 정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갖게 되어 영광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대학을 빛내 주신 스무 분의 교수님께서 오늘 2월 29일자로 정든 교정을 떠나시게 됐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하신 존경하는 공과대학 홍봉근 교수님, 농업생명과학대학 정안성 교수님과 변무섭 교수님, 사범대학 한상언 교수님, 사회과학대학 김혜경 교수님, 의과대학 정성후 교수님, 자연과학대학 양전욱 교수님, 환경생명자원대학 박율진 교수님, 정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하셨지만 대학 사랑만큼은 그 누구보다 뜨거웠던 열 세 분의 정년 교수님들께도 마음 깊이 축하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곳에는 교수님들 말고 또 다른 주인공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교수님들께서 평생 동안 연구와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묵묵히 도와주시고, 뒷받침해 주신 가족 분들이십니다. 교수님들을 포함한 이 분들 모두의 땀과 열정이 세계적인 플래그십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는 지금의 전북대학교를 만들었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오늘 정년을 맞으신 교수님들께 공통점이 있다면 모두 수많은 역경을 이기시고 학문 연찬과 후진 양성에 헌신하셨다는 것입니다. 교수님들께서 오랜 시간 동안 열정과 헌신으로 이뤄내신 연구와 교육적 성과는 후학들에게 귀감이 되고 존경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교수님들의 고결한 인품과 탁월한 업적에 경의를 표합니다. 교수님들은 지금도 우리대학에 첫 부임하시어 강단에 처음 서실 때와 같은 열정을 갖고 계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수님들을 떠나 보내드려야 한다니 아쉽고 서운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하지만 교수님들의 정년은 끝이 아니라 교수님들의 새로운 이상과 꿈을 펼쳐나가실 제2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교정을 떠나시더라도 평생 쌓아 오신 업적을 더욱 빛나게 가꾸셔서 보람 있는 일 더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우리 전북대학교가 담대한 혁신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발전을 이끄는 세계적인 플래그십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혜와 힘을 모아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교수님들의 성원이 모아진다면 우리대학은 10년 내에 국내 10위 이내 대학, 세계 100위권 대학으로 비상하여 전북 도민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명문대학의 위상을 확고히 할 것입니다. 교수님들께서 걸어오신 모든 순간을 존경합니다. 깊이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