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존경하는 학부모님과 가족․친지 여러분, 바쁘신 가운데서도 학위수여식을 빛내주신 두재균 전임 총장님과 최병선 총동창회장님, 변함없는 사랑으로 대학발전을 염원해주고 계신 동문 여러분과 내빈 여러분, 그리고 열과 성을 다하여 학생들을 지도하고 계신 교수님과 직원 선생님!
오늘 우리 전북대학교는 3천78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게 되었습니다. 박사학위 취득자는 180명입니다. 1967년 1호 박사를 배출한 이래 총 7천102명의 박사가 나왔습니다. 석사학위 취득자는 578명으로, 총 3만2천455명의 석사를 배출했습니다. 학사학위 취득자는 3천26명입니다. 지금까지 총 19만4천809명의 학사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대학통합으로 전북대학교 동문이 된 이리농림과 익산대학 졸업생을 포함하면 25만 명 이상의 동문을 배출한 대학이 바로 전북대학교입니다.
졸업생 여러분은 이제 자랑스러운 전북대학교 동문이 되었습니다. 원대한 꿈을 실현하기 위해 자신을 끊임없이 단련해 온 졸업생 여러분께 아낌없는 찬사와 축하를 보내드립니다. 여러분 앞날에 무궁한 영광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우리 졸업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오늘, 이를 축하하기 위해 귀한 시간 내어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자녀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뒷바라지해 주신 학부모님과 제자들의 미래를 위하여 성심을 다해주신 교수님과 직원 선생님들의 노고에도 경의를 표합니다.
자랑스러운 졸업생 여러분!
이 시각 이후 여러분을 기다리는 새로운 세상은 뜨거운 열정과 불굴의 도전정신이 요구되는 곳입니다. 너무도 변화무쌍하여 한치 앞도 예측하기 힘든 미지의 땅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곳 건지벌에서 인격을 도야하고 지식을 연마하여 최고의 지성인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때문에 여러분이 맞설 새로운 세상은 여러분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지역과 국가발전을 이끌어갈 글로컬 리더로 우뚝 서기 위하여 첫발을 내딛는 오늘, 저는 여러분께 몇 가지 당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큰 꿈을 꾸고, 그 꿈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십시오. 꿈은 여러분 인생의 설계도입니다. 좋은 설계도 없이 훌륭한 집을 지을 수 없듯이 꿈이라는 설계도야말로 여러분 인생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셰익스피어는 꿈은 산과 같은 것이라 했습니다. 산은 아무리 힘들어도 정상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옮기는 사람에게만 정상을 허락합니다. 우리의 꿈도 그래야만 이룰 수 있습니다. 졸업생 여러분, 꿈을 설정하고 끊임없이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은 도전정신입니다. 도전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일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7전8기 정신으로 도전할 때 여러분이 원하는 미래가 열릴 될 것입니다. 거친 파도를 넘어 큰 바다로 나아가십시오. 우리에게 필요한 배는 항구에만 머무는 배가 아니라 거친 파도를 이겨내고 대양을 누비며 꿈을 이루는 무적함대입니다. 여러분은 내일부터 새로운 환경에서 생활을 시작할 것입니다. 그 환경은 변화무쌍해서 무수한 도전을 요구할 것입니다. ‘Nothing is impossible.’ 자랑스러운 전대인에게는 불가능은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늘 새로운 도전을 하십시오.
셋째는 긍정적인 마인드입니다. 발명왕 에디슨은 전구 실험에 실패할 때마다 빛을 내지 않는 전구를 발견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도 밀가루 빵으로 끼니를 때우면서도 최고의 만찬이라고 여겼습니다. 이처럼 성공의 비결은 특별한 환경이 아니라 긍정적 마인드를 갖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인재는 언제나 환영받습니다. 더 많이 듣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로 돕는 인재야말로 4차 산업혁명 시대, 현대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입니다.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친애하는 졸업생 여러분!
개교 77주년을 맞은 우리 전북대학교는 ‘자유․정의․창조’를 교시로 삼아 지역과 국가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최근에는 전국 어느 대학도 시도하지 못한 담대한 혁신으로 2,145억 규모의 지역혁신 사업과 2,000억 규모의 글로컬대학 사업, 반도체 등 첨단 분야 인재양성 사업을 잇따라 유치하여 학생중심 대학, 지역상생 대학, 글로벌 허브 대학으로 비상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위상도 크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중앙일보가 실시한 대학종합평가에서는 거점국립대 1위를 넘어 비수도권 대학 중에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전북대 역사상 처음입니다.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타임스 고등교육의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에서는 전국 4위, 세계 100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표준협회가 실시한 재학생 만족도 평가에서는 5년 연속 지역 국립대 1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학생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해 온 전북대학교가 학생 중심 대학임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겠습니다. 담대한 혁신을 통해 지역의 우수 인재들이 지역대학에서 공부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일하는 선순환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전북대학교의 선한 영향력이 우리 지역 모든 기업과 마지막 남은 한 가정에까지 미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외국인 유학생 5천명 유치와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 등 글로벌 허브 대학으로 도약하여 지역소멸을 막고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전북대학교는 10년 내에 국내 10위 이내, 세계 100위권 대학으로 비상하겠습니다.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플래그십대학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서도 성원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반드시 부응하겠습니다.
자랑스러운 졸업생 여러분, 어디서 무슨 일을 하던 자랑스러운 전대임을 잊지 마십시오. 전북대는 건지벌에서 항상 여러분을 응원하며 지지하고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존경하는 학부모님과 가족․친지 여러분, 바쁘신 가운데서도 학위수여식을 빛내주신 두재균 전임 총장님과 최병선 총동창회장님, 변함없는 사랑으로 대학발전을 염원해주고 계신 동문 여러분과 내빈 여러분, 그리고 열과 성을 다하여 학생들을 지도하고 계신 교수님과 직원 선생님! 오늘 우리 전북대학교는 3천78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게 되었습니다. 박사학위 취득자는 180명입니다. 1967년 1호 박사를 배출한 이래 총 7천102명의 박사가 나왔습니다. 석사학위 취득자는 578명으로, 총 3만2천455명의 석사를 배출했습니다. 학사학위 취득자는 3천26명입니다. 지금까지 총 19만4천809명의 학사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대학통합으로 전북대학교 동문이 된 이리농림과 익산대학 졸업생을 포함하면 25만 명 이상의 동문을 배출한 대학이 바로 전북대학교입니다. 졸업생 여러분은 이제 자랑스러운 전북대학교 동문이 되었습니다. 원대한 꿈을 실현하기 위해 자신을 끊임없이 단련해 온 졸업생 여러분께 아낌없는 찬사와 축하를 보내드립니다. 여러분 앞날에 무궁한 영광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우리 졸업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오늘, 이를 축하하기 위해 귀한 시간 내어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자녀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뒷바라지해 주신 학부모님과 제자들의 미래를 위하여 성심을 다해주신 교수님과 직원 선생님들의 노고에도 경의를 표합니다. 자랑스러운 졸업생 여러분! 이 시각 이후 여러분을 기다리는 새로운 세상은 뜨거운 열정과 불굴의 도전정신이 요구되는 곳입니다. 너무도 변화무쌍하여 한치 앞도 예측하기 힘든 미지의 땅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곳 건지벌에서 인격을 도야하고 지식을 연마하여 최고의 지성인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때문에 여러분이 맞설 새로운 세상은 여러분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지역과 국가발전을 이끌어갈 글로컬 리더로 우뚝 서기 위하여 첫발을 내딛는 오늘, 저는 여러분께 몇 가지 당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큰 꿈을 꾸고, 그 꿈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십시오. 꿈은 여러분 인생의 설계도입니다. 좋은 설계도 없이 훌륭한 집을 지을 수 없듯이 꿈이라는 설계도야말로 여러분 인생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셰익스피어는 꿈은 산과 같은 것이라 했습니다. 산은 아무리 힘들어도 정상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옮기는 사람에게만 정상을 허락합니다. 우리의 꿈도 그래야만 이룰 수 있습니다. 졸업생 여러분, 꿈을 설정하고 끊임없이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은 도전정신입니다. 도전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일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7전8기 정신으로 도전할 때 여러분이 원하는 미래가 열릴 될 것입니다. 거친 파도를 넘어 큰 바다로 나아가십시오. 우리에게 필요한 배는 항구에만 머무는 배가 아니라 거친 파도를 이겨내고 대양을 누비며 꿈을 이루는 무적함대입니다. 여러분은 내일부터 새로운 환경에서 생활을 시작할 것입니다. 그 환경은 변화무쌍해서 무수한 도전을 요구할 것입니다. ‘Nothing is impossible.’ 자랑스러운 전대인에게는 불가능은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늘 새로운 도전을 하십시오. 셋째는 긍정적인 마인드입니다. 발명왕 에디슨은 전구 실험에 실패할 때마다 빛을 내지 않는 전구를 발견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도 밀가루 빵으로 끼니를 때우면서도 최고의 만찬이라고 여겼습니다. 이처럼 성공의 비결은 특별한 환경이 아니라 긍정적 마인드를 갖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인재는 언제나 환영받습니다. 더 많이 듣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로 돕는 인재야말로 4차 산업혁명 시대, 현대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입니다.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친애하는 졸업생 여러분! 개교 77주년을 맞은 우리 전북대학교는 ‘자유․정의․창조’를 교시로 삼아 지역과 국가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최근에는 전국 어느 대학도 시도하지 못한 담대한 혁신으로 2,145억 규모의 지역혁신 사업과 2,000억 규모의 글로컬대학 사업, 반도체 등 첨단 분야 인재양성 사업을 잇따라 유치하여 학생중심 대학, 지역상생 대학, 글로벌 허브 대학으로 비상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위상도 크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중앙일보가 실시한 대학종합평가에서는 거점국립대 1위를 넘어 비수도권 대학 중에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전북대 역사상 처음입니다.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타임스 고등교육의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에서는 전국 4위, 세계 100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표준협회가 실시한 재학생 만족도 평가에서는 5년 연속 지역 국립대 1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학생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해 온 전북대학교가 학생 중심 대학임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겠습니다. 담대한 혁신을 통해 지역의 우수 인재들이 지역대학에서 공부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일하는 선순환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전북대학교의 선한 영향력이 우리 지역 모든 기업과 마지막 남은 한 가정에까지 미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외국인 유학생 5천명 유치와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 등 글로벌 허브 대학으로 도약하여 지역소멸을 막고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전북대학교는 10년 내에 국내 10위 이내, 세계 100위권 대학으로 비상하겠습니다.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플래그십대학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서도 성원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반드시 부응하겠습니다. 자랑스러운 졸업생 여러분, 어디서 무슨 일을 하던 자랑스러운 전대임을 잊지 마십시오. 전북대는 건지벌에서 항상 여러분을 응원하며 지지하고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