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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설문

    언론인상 시상식

    • 2025-04-28
    네, 반갑습니다. 캠퍼스에 봄기운이 가득합니다. 이 좋은 계절에 동문 언론인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동문 언론인회 임원진 여러분의 모교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특히 전북대학교 언론인상 수상자로 선정되신 김종표 전북일보 논설위원님과 조창현 전주방송 사업국장님께는 대학 가족들의 마음을 담아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진즉에 축하의 자리를 만들었어야 했는데 탄핵 정국과 같은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오늘에서야 이런 자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너그러운 혜량 부탁드립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언론인상을 받게 되실 김종표 논설위원님과 조창현 국장님은 동문 언론인들의 본보기를 넘어 대한민국 참 언론인의 표상입니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언론인의 품위를 잃지 않으셨으며 국민들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서도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으셨습니다.

동문 언론인 선·후배들과의 소통에도 열정적이셨고, 모교에 대한 애정은 그 누구보다 뜨거우셨습니다. 이러한 삶의 궤적을 돌아볼 때 두 분의 전북대 언론인상 수상은 당연한 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다시 한 번 수상을 축하드리며, 우리 전북대학교가 지역 거점대학을 넘어 세계 거점대학으로 비상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전북대학교도 동문 언론인들이 어디에 계시든 전북대학교라는 이름만 들어도 가슴 깊숙한 곳에서 자긍심이 샘솟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함께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네, 반갑습니다. 캠퍼스에 봄기운이 가득합니다. 이 좋은 계절에 동문 언론인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동문 언론인회 임원진 여러분의 모교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특히 전북대학교 언론인상 수상자로 선정되신 김종표 전북일보 논설위원님과 조창현 전주방송 사업국장님께는 대학 가족들의 마음을 담아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진즉에 축하의 자리를 만들었어야 했는데 탄핵 정국과 같은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오늘에서야 이런 자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너그러운 혜량 부탁드립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언론인상을 받게 되실 김종표 논설위원님과 조창현 국장님은 동문 언론인들의 본보기를 넘어 대한민국 참 언론인의 표상입니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언론인의 품위를 잃지 않으셨으며 국민들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서도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으셨습니다. 동문 언론인 선·후배들과의 소통에도 열정적이셨고, 모교에 대한 애정은 그 누구보다 뜨거우셨습니다. 이러한 삶의 궤적을 돌아볼 때 두 분의 전북대 언론인상 수상은 당연한 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다시 한 번 수상을 축하드리며, 우리 전북대학교가 지역 거점대학을 넘어 세계 거점대학으로 비상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전북대학교도 동문 언론인들이 어디에 계시든 전북대학교라는 이름만 들어도 가슴 깊숙한 곳에서 자긍심이 샘솟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함께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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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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