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오늘 2024학번 신입생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여느 해보다는 좀 일찍 새 학기를 시작했는데요. 캠퍼스에 활력이 넘치고, 싱그러운 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날에 전북대학교와 한국식품연구원이 우리 지역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두 손을 맞잡았습니다. 양 기관이 함께하는 제1회 학술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오늘 포럼을 빛내주시기 위해 귀한 시간 내주신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행사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우리대학 송철규 연구부총장님과 대학원혁신․연구처 선생님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포럼은 대학과 지역의 핵심 연구기관이 융합 공동연구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지역 산업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혁신융합 공동캠퍼스 구축 사업의 첫발을 떼는 의미 있는 자리기도 합니다.
우리대학은 지난해 전국에서 10개 대학만을 선정한 글로컬대학 사업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우리대학은 한국식품연구원을 필두로 KIST와 농진청 등 지역혁신 연구기관들과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저는 우리 지역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대학과 연구기관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서 지역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이라 믿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과 같은 포럼은 지역사회 발전의 자양분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어느 행사보다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모쪼록 오늘 심도 있는 여러 논의를 통해 양 기관과 우리 지역이 새롭게 비상하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합니다.
각종 대학평가에서 거점 국립대를 넘어 비수도권 대학 1위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는 우리 전북대학교도 끊임없는 혁신으로 지역사회에 새바람을 불어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오늘 2024학번 신입생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여느 해보다는 좀 일찍 새 학기를 시작했는데요. 캠퍼스에 활력이 넘치고, 싱그러운 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날에 전북대학교와 한국식품연구원이 우리 지역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두 손을 맞잡았습니다. 양 기관이 함께하는 제1회 학술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오늘 포럼을 빛내주시기 위해 귀한 시간 내주신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행사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우리대학 송철규 연구부총장님과 대학원혁신․연구처 선생님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포럼은 대학과 지역의 핵심 연구기관이 융합 공동연구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지역 산업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혁신융합 공동캠퍼스 구축 사업의 첫발을 떼는 의미 있는 자리기도 합니다. 우리대학은 지난해 전국에서 10개 대학만을 선정한 글로컬대학 사업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우리대학은 한국식품연구원을 필두로 KIST와 농진청 등 지역혁신 연구기관들과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저는 우리 지역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대학과 연구기관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서 지역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이라 믿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과 같은 포럼은 지역사회 발전의 자양분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어느 행사보다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모쪼록 오늘 심도 있는 여러 논의를 통해 양 기관과 우리 지역이 새롭게 비상하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합니다. 각종 대학평가에서 거점 국립대를 넘어 비수도권 대학 1위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는 우리 전북대학교도 끊임없는 혁신으로 지역사회에 새바람을 불어넣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