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위과정(ACE) 총동문회 원우 여러분, 반갑습니다. 3일 후면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 설입니다. 최고위 과정장을 맡고 있는 총장 양오봉입니다. 음력을 기준으로 하면 진짜 2024년 청룡의 해입니다. 소망하시는 모든 일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이처럼 좋은 날을 앞두고 우리대학 최고위과정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우리 최고위과정이 전국 최고의 과정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총동문회를 이끌고 계신 손상수 총동문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손 회장님의 헌신과 대학발전에 대한 염원은 우리 최고위과정을 전국 최고의 글로벌 리더 양성 과정으로 발전시키고 있으며, 우리대학이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플래그십 대학으로 나아가는 데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새롭게 동문회를 이끌어 가실 백청열 신임 회장님께도 뜨거운 축하 인사를 드립니다. 리더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백 회장님의 역할이 더욱 기대됩니다.
지금 우리 전북대학교는 대한민국 대학 혁신의 중심에 서있습니다. 제가 2023년 2월 17일 취임한 이래 지난 1년 동안 우리대학은 참으로 위대한 일을 함께 해냈습니다. 2,145억 규모의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사업)을 유치했고,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에서 10개 대학만을 뽑은 글로컬대학 사업에도 선정되었습니다. 지자체 지원을 포함해서 2,000억 규모의 사업입니다.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사업과 첨단 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 등 다수의 대규모 정부지원 사업을 유치하여 창의인재 양성과 지역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우리대학은 국내외 대학평가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무엇보다 중앙일보가 실시한 국내 대학 종합평가에서 거점 국립대 1위는 물론 비수도권 대학 중에서도 단연 1위를 차지했습니다. 부산대, 경북대, 전남대는 모두 20위권이었는데, 우리대학만 10위권이었습니다. 한국표준협회가 실시한 재학생 대학만족도 평가에서도 5년 연속 지방 국립대 부문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타임스 고등교육(THE)의 세계 대학 영향력 평가에서는 우리대학이 전국 4위, 세계 100위권에 올랐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멈추지 않겠습니다. 학생중심, 지역상생, 글로벌 허브 대학으로 도약하여 우수 인재들이 먼저 찾는 대학, 지역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대학, 외국인 유학생들이 밀물처럼 밀려오는 명실상부한 플래그십 대학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전북대학교가 가고자 하는 담대한 길에 최고위과정 원우분들께서도 함께해주시고, 성원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성원이 전북대학교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우리 최고위과정 총동문회장 이․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최고위과정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저도 열과 성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고위과정(ACE) 총동문회 원우 여러분, 반갑습니다. 3일 후면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 설입니다. 최고위 과정장을 맡고 있는 총장 양오봉입니다. 음력을 기준으로 하면 진짜 2024년 청룡의 해입니다. 소망하시는 모든 일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이처럼 좋은 날을 앞두고 우리대학 최고위과정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우리 최고위과정이 전국 최고의 과정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총동문회를 이끌고 계신 손상수 총동문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손 회장님의 헌신과 대학발전에 대한 염원은 우리 최고위과정을 전국 최고의 글로벌 리더 양성 과정으로 발전시키고 있으며, 우리대학이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플래그십 대학으로 나아가는 데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새롭게 동문회를 이끌어 가실 백청열 신임 회장님께도 뜨거운 축하 인사를 드립니다. 리더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백 회장님의 역할이 더욱 기대됩니다. 지금 우리 전북대학교는 대한민국 대학 혁신의 중심에 서있습니다. 제가 2023년 2월 17일 취임한 이래 지난 1년 동안 우리대학은 참으로 위대한 일을 함께 해냈습니다. 2,145억 규모의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사업)을 유치했고,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에서 10개 대학만을 뽑은 글로컬대학 사업에도 선정되었습니다. 지자체 지원을 포함해서 2,000억 규모의 사업입니다.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사업과 첨단 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 등 다수의 대규모 정부지원 사업을 유치하여 창의인재 양성과 지역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우리대학은 국내외 대학평가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무엇보다 중앙일보가 실시한 국내 대학 종합평가에서 거점 국립대 1위는 물론 비수도권 대학 중에서도 단연 1위를 차지했습니다. 부산대, 경북대, 전남대는 모두 20위권이었는데, 우리대학만 10위권이었습니다. 한국표준협회가 실시한 재학생 대학만족도 평가에서도 5년 연속 지방 국립대 부문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타임스 고등교육(THE)의 세계 대학 영향력 평가에서는 우리대학이 전국 4위, 세계 100위권에 올랐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멈추지 않겠습니다. 학생중심, 지역상생, 글로벌 허브 대학으로 도약하여 우수 인재들이 먼저 찾는 대학, 지역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대학, 외국인 유학생들이 밀물처럼 밀려오는 명실상부한 플래그십 대학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전북대학교가 가고자 하는 담대한 길에 최고위과정 원우분들께서도 함께해주시고, 성원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성원이 전북대학교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우리 최고위과정 총동문회장 이․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최고위과정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저도 열과 성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