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교육정책/주요대학소식

    마감

    ~

    강원대·강릉원주대 통합 수정안 교무회의 통과…갈등 허들 넘나

    • 전북대학교
    • 2025-04-28
    • 조회수 155

    강원대·강릉원주대 통합 수정안 교무회의 통과…갈등 허들 넘나

    강태현

    오는 28일 평의원회 심의…부결 시 글로컬 대학 예산 1천720억원 못 받아

     

     

    이미지 확대 강원대학교

    강원대학교

    [강원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강원대학교 구성원 간 견해 차이로 국립강릉원주대학교와의 통합 계획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수정된 통합안이 교무회의에서 가까스로 통과되면서 내년 3월 '강원1도1국립대' 출범에 다시 파란불이 켜질지 주목된다.

     

    강원대는 23일 대학 본부 각 부처 처장과 단과대 학장 등으로 꾸려진 학내 정책 결정 기구인 교무회의를 열고 강릉원주대와의 통폐합 신청서 수정안을 심의해 통과시켰다.

     

    수정안에는 강원1도1국립대 운영을 지원하는 대학혁신전략실의 역할과 구성 내용을 비롯해 일부 행정 부서 명칭을 변경하는 내용이 반영됐다.

     

    그간 대학혁신전략실 인력 배치와 업무 분담 문제를 두고 대학 본부와 직원회 사이에서 갈등이 빚어진 만큼 강원대는 차출 규모로 언급된 인력 35명 중 초기 배치 인원을 10여명으로 줄이고, 외부 전문가를 배치해 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로 했다.

     

    수정안은 오는 28일 학내 최고 심의기구인 평의원회에서 다시 한번 심의대에 오른다.

     

    평의원회에서 내부 구성원 간 합의가 또다시 불발될 경우 교육부 심사가 불가해 내년 3월 예정된 강원1도1국립대 출범 역시 요원해진다.

     

    평의원회 심의와 교육부 심사라는 두 허들을 넘지 못하면 강원대는 총 1천720억원에 이르는 글로컬대학 예산을 받지 못할 뿐만 아니라 이미 교육부로부터 받은 230억원도 모두 뱉어내야 한다.

     

    반대로 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경우 대학은 내달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에 통합 강원대 대학입학전형계획을 제출하고 본격적인 입학 전형을 시작한다.

     

    앞서 강원대는 지난 14일 교무회의를 열어 수정안 심의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교수회, 직원회, 학생회 등 구성원 사이에서 학과 중복, 조직 구조조정, 캠퍼스 명칭 등 문제에 대한 입장차로 인해 회의 일정을 연기하고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쳤다.

     

    taeta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04/23 14:33 송고 2025년04월23일 14시33분 송고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4-06-06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