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인문대학, 무주교육지원청과 인문교육 협력 MOU

    • 홍보실
    • 2025-04-25
    • 조회수 418

    전북대학교 인문대학(학장 이상현)이 4월 24일 무주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인문도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무주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무주지역 청소년 대상 인문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 교육 생태계와 인문학의 연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관내 초·중·고 인문 프로그램 운영 학급 유치 ▲교육과정 연계 인문 콘텐츠 개발 ▲홍보 및 사업 공동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게 된다. 전북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무주지역 학생들이 지역의 인문자산을 직접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문도시 지원사업’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대표적인 지역-인문 융합 정책으로, 대학과 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해 고유한 인문자산을 발굴하고, 이를 바탕으로 강좌, 체험, 전시, 기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인문학의 대중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전북대는 무주군과 함께 ‘자연특별시 무주, 인문도시로 무주다움을 완성하다’를 주제로 2024년 9월부터 3년간 사업을 수행하며, 국비 4억 2천만 원과 무주군 대응자금 7천5백만 원을 포함해 총 4억 9,5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앞서 지난해 12월 12일에는 무주군 상상반디숲 다목적홀에서 전북대 인문학연구소와 무주군청을 비롯한 13개 유관기관이 참여한 사업 발족식 및 협약식이 진행된 바 있다. 이번 무주교육지원청과의 협약은 지역 교육기관과의 연계를 본격화하며 청소년 인문교육의 확산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상현 전북대 인문대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교육과 지역 인문자산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교육 생태계의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며 “미래세대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대 인문도시지원사업단은 앞으로도 무주지역 유관기관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며, 지역 정체성과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자연특별시 무주’의 인문도시 브랜드 정립에 힘쓸 계획이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