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반갑습니다.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오늘 이렇게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우리대학 혁신의 전진기지 역할을 하게 될 서울사무소 개소식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귀한 시간 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바쁘신 중에도 자리를 빛내주신 백완기 재경동창회장님과 김동근 교수회장님, 장원익 공직협 회장님, 허연 대학노조 지부장님, 정동현 총학생회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서울사무소 문을 열기까지 여러 모로 애써주신 산학협력단과 총무과 선생님들께도 거듭 감사드립니다.
학령인구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대학에 대한 혁신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단순한 지식전달 교육을 넘어 창의적인 학습과 문제해결 능력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해야 합니다. 교수님들의 연구성과가 연구실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기업에게 선한 영향력이 될 수 있도록 과감한 기술이전과 산학협력이 필수인 시대입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 앞에서 우리대학은 담대한 혁신을 선도해왔습니다. 학생 중심 대학과 지역 상생 대학, 글로벌 허브 대학 실현을 통해 세계 수준의 글로컬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닦았으며, 지역혁신 사업과 라이즈 사업 등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긴밀한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우리대학의 위상은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앙일보가 실시한 국내대학 종합평가에서는 거점 국립대 1위를 넘어 비수도권 1위 대학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표준협회 재학생 만족도 평가에서도 5년 연속 거점 국립대 1위를 기록하여 명실상부한 학생중심 대학 위상을 확고히 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만족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갑진년 청룡의 해답게 지금의 상승기류를 타고 세계로 비상하는 대학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비상의 중심에 우리 서울사무소가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서울사무소는 산학협력 활성화 주도는 물론 수도권 지역에서의 대학행정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네트워크 강화를 지원하게 되며, 대학 홍보와 우수 신입생 유치는 물론 졸업생 취업 관리와 발전기금 모금 확대의 전진기지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이번에 문을 여는 서울사무소가 코로나 이전의 서울사무소와는 차원이 다른 전북대학교 혁신의 전진기지가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이고 실효성 높은 운영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그리하여 10년 이내 우리대학이 국내 10위 내 대학, 세계 100위권 대학에 진입할 수 있도록 대학의 역량을 모아내겠습니다.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께서도 서울사무소에 대해 애정으로 지켜봐주시고 더욱 성원해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올 한 해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오늘 이렇게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우리대학 혁신의 전진기지 역할을 하게 될 서울사무소 개소식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귀한 시간 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바쁘신 중에도 자리를 빛내주신 백완기 재경동창회장님과 김동근 교수회장님, 장원익 공직협 회장님, 허연 대학노조 지부장님, 정동현 총학생회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서울사무소 문을 열기까지 여러 모로 애써주신 산학협력단과 총무과 선생님들께도 거듭 감사드립니다. 학령인구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대학에 대한 혁신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단순한 지식전달 교육을 넘어 창의적인 학습과 문제해결 능력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해야 합니다. 교수님들의 연구성과가 연구실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기업에게 선한 영향력이 될 수 있도록 과감한 기술이전과 산학협력이 필수인 시대입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 앞에서 우리대학은 담대한 혁신을 선도해왔습니다. 학생 중심 대학과 지역 상생 대학, 글로벌 허브 대학 실현을 통해 세계 수준의 글로컬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닦았으며, 지역혁신 사업과 라이즈 사업 등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긴밀한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우리대학의 위상은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앙일보가 실시한 국내대학 종합평가에서는 거점 국립대 1위를 넘어 비수도권 1위 대학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표준협회 재학생 만족도 평가에서도 5년 연속 거점 국립대 1위를 기록하여 명실상부한 학생중심 대학 위상을 확고히 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만족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갑진년 청룡의 해답게 지금의 상승기류를 타고 세계로 비상하는 대학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비상의 중심에 우리 서울사무소가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서울사무소는 산학협력 활성화 주도는 물론 수도권 지역에서의 대학행정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네트워크 강화를 지원하게 되며, 대학 홍보와 우수 신입생 유치는 물론 졸업생 취업 관리와 발전기금 모금 확대의 전진기지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이번에 문을 여는 서울사무소가 코로나 이전의 서울사무소와는 차원이 다른 전북대학교 혁신의 전진기지가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이고 실효성 높은 운영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그리하여 10년 이내 우리대학이 국내 10위 내 대학, 세계 100위권 대학에 진입할 수 있도록 대학의 역량을 모아내겠습니다.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께서도 서울사무소에 대해 애정으로 지켜봐주시고 더욱 성원해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올 한 해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