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갑습니다.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우리 전북대학교에 전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한옥 헌혈의집이 문을 열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번 사업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애써주신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님과 혈액관리본부 조남선 본부장님, 그리고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관계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혈액은 현대 과학으로 만들어낼 수 없는 몇 안 되는 물질입니다. 반면에 우리 몸에서 없어서는 안 될 생존과 직결되는 물질이기도 합니다. 그런 면에서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숭고한 일이며, 이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헌혈의집 역시 인간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는 일을 가장 앞장서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출산 고령화 현상이 심화되면서 헌혈자 수는 해가 갈수록 감소하는 반면에 수혈자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혈액의 안정적 공급이 어려워지지 않을까 크게 걱정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대학은 혈액관리본부와 함께 1995년부터 헌혈의집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처음엔 구정문 옆에 있었고, 다음엔 1학생회관 옆으로 옮겨 둥지를 틀었습니다. 이후 학생회관 개축 공사로 인하여 잠시 학교를 떠나 있었으나, 헌혈의 집 없는 전북대학교를 상상조차 할 수 없어 이곳을 헌혈의 집으로 활용토록 했습니다.
그동안 전북대학교 헌혈의집은 혈액의 안정적 공급의 전진기지 역할을 해왔습니다만, 이번 한옥 헌혈센터의 개소를 계기로 헌혈문화 확산과 혈액사업 발전을 선도하는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세계적인 글로컬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는 전북대학교도 사랑과 봉사 정신으로 무장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함께해주신 분들께서도 관심 가져주시고, 뜨거운 응원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전 세계 유일의 한옥 헌혈의집 개소를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우리 전북대학교에 전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한옥 헌혈의집이 문을 열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번 사업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애써주신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님과 혈액관리본부 조남선 본부장님, 그리고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관계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혈액은 현대 과학으로 만들어낼 수 없는 몇 안 되는 물질입니다. 반면에 우리 몸에서 없어서는 안 될 생존과 직결되는 물질이기도 합니다. 그런 면에서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숭고한 일이며, 이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헌혈의집 역시 인간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는 일을 가장 앞장서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출산 고령화 현상이 심화되면서 헌혈자 수는 해가 갈수록 감소하는 반면에 수혈자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혈액의 안정적 공급이 어려워지지 않을까 크게 걱정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대학은 혈액관리본부와 함께 1995년부터 헌혈의집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처음엔 구정문 옆에 있었고, 다음엔 1학생회관 옆으로 옮겨 둥지를 틀었습니다. 이후 학생회관 개축 공사로 인하여 잠시 학교를 떠나 있었으나, 헌혈의 집 없는 전북대학교를 상상조차 할 수 없어 이곳을 헌혈의 집으로 활용토록 했습니다. 그동안 전북대학교 헌혈의집은 혈액의 안정적 공급의 전진기지 역할을 해왔습니다만, 이번 한옥 헌혈센터의 개소를 계기로 헌혈문화 확산과 혈액사업 발전을 선도하는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세계적인 글로컬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는 전북대학교도 사랑과 봉사 정신으로 무장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함께해주신 분들께서도 관심 가져주시고, 뜨거운 응원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전 세계 유일의 한옥 헌혈의집 개소를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