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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설문

    학군단 동계입영훈련 입소 신고식

    • 2023-12-19

     

    여러분, 반갑습니다. 총장 양오봉입니다.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추위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이런 악조건에도 여러분은 대한민국 육군을 이끌어갈 장교의 자질을 함양하기 위해 길을 떠납니다. 새로운 길을 떠난다는 것은 가슴 벅찬 일이고, 마땅히 응원 받아야 할 일이지만, 이번 장도는 고된 훈련 외에도 한겨울 추위와도 맞서 싸워야 하는 환경이기에 걱정이 앞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자랑스러운 전대인입니다. 아무리 힘들지라도 훈련기간 내내 오늘과 같이 늠름한 모습 잃지 않길 바랍니다. 아울러 우리 후보생들을 문무를 겸비한 고급장교로 키워주고 계신 신종승 단장님과 학군단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도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우리 학군단은 6천 명의 장교와 4성 장군을 배출한 명문 학군단입니다. 특히 선배들은 상관에게 신뢰받고 부하에게 존경받는 대한민국 육군 장교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모습이 자랑스러운 전대인의 본보기이자, 대한 건아의 표상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선배들 모습을 본받아 우리대학의 명예를 빛내고, 국가의 번영을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대한민국 육군 장교가 되는 길이 쉽진 않습니다. 학생으로서의 역할은 물론 혹독한 교육 훈련을 모두 수행해야 합니다. 그러나 장교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겨내야 하는 과정임을 명심하시고 성실한 자세로 교육훈련에 임해주기 바랍니다. 최근 들어 우리 전북대학교는 글로컬대학에 선정되는 등 학생들에게 내실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5학년도부터는 모집단위 광역화와 전학․전과 제도의 과감한 혁신을 통하여 학생들이 원하는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학생 중심의 학사제도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대학의 위상도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거점 국립대학은 물론이고 비수도권 대학 중에서 당당히 1위에 올랐습니다. 한국표준협회 재학생만족도 평가에서도 5년 연속 지방 국립대 부문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언제 어디에 계시든 우리대학에 대한 자긍심을 바탕으로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생활해 주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동계 입영훈련도 무사히 마치고 모두가 건강하게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총장 양오봉입니다.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추위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이런 악조건에도 여러분은 대한민국 육군을 이끌어갈 장교의 자질을 함양하기 위해 길을 떠납니다. 새로운 길을 떠난다는 것은 가슴 벅찬 일이고, 마땅히 응원 받아야 할 일이지만, 이번 장도는 고된 훈련 외에도 한겨울 추위와도 맞서 싸워야 하는 환경이기에 걱정이 앞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자랑스러운 전대인입니다. 아무리 힘들지라도 훈련기간 내내 오늘과 같이 늠름한 모습 잃지 않길 바랍니다. 아울러 우리 후보생들을 문무를 겸비한 고급장교로 키워주고 계신 신종승 단장님과 학군단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도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우리 학군단은 6천 명의 장교와 4성 장군을 배출한 명문 학군단입니다. 특히 선배들은 상관에게 신뢰받고 부하에게 존경받는 대한민국 육군 장교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모습이 자랑스러운 전대인의 본보기이자, 대한 건아의 표상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선배들 모습을 본받아 우리대학의 명예를 빛내고, 국가의 번영을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대한민국 육군 장교가 되는 길이 쉽진 않습니다. 학생으로서의 역할은 물론 혹독한 교육 훈련을 모두 수행해야 합니다. 그러나 장교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겨내야 하는 과정임을 명심하시고 성실한 자세로 교육훈련에 임해주기 바랍니다. 최근 들어 우리 전북대학교는 글로컬대학에 선정되는 등 학생들에게 내실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5학년도부터는 모집단위 광역화와 전학․전과 제도의 과감한 혁신을 통하여 학생들이 원하는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학생 중심의 학사제도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대학의 위상도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거점 국립대학은 물론이고 비수도권 대학 중에서 당당히 1위에 올랐습니다. 한국표준협회 재학생만족도 평가에서도 5년 연속 지방 국립대 부문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언제 어디에 계시든 우리대학에 대한 자긍심을 바탕으로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생활해 주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동계 입영훈련도 무사히 마치고 모두가 건강하게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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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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