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교육정책/주요대학소식

    마감

    ~

    교육부 "정원 줄이는 대학에 정부 재정 추가 지원"

    • 전북대학교
    • 2025-03-24
    • 조회수 243

    교육부 "정원 줄이는 대학에 정부 재정 추가 지원"

    김민기 기자입력 2025.03.20. 12:32업데이트 2025.03.20. 13:44

    정부세종청사 교육부/뉴스1

    정부세종청사 교육부/뉴스1

    학령인구 감소 속, 정부가 선제적으로 입학정원을 줄이는 대학에 추가로 재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20일 ‘2025~2027년 대학·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및 2025년 국립대학 육성사업’ 기본계획을 공개했다.

     

    대학·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이 자율적으로 발전계획을 수립·실행하고, 교육부는 지원금을 주는 사업이다. 올해 정부는 4년제 대학 138개에 총 7955억원, 전문대 118개에 총 5555억원을 지원한다. 국립대학 육성사업은 국립대학의 자율적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규모는 37교 4243억원이다.

     

    정부는 대학별 교육혁신 성과를 평가할 때 등급별 가중치 편차를 넓혀 차등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평가 산식에서 ‘재학생 충원율 가중치’를 전년 대비 늘렸다. 작년 가중치는 S등급 1.6, A등급 1.3, B등급 1.0, C등급 0.7이었는데, 올해는 S등급 2.0, A등급 1.5, B등급 1.0, C등급 0.5으로 변경된다. 성과 평가 결과에 따라 지원 규모도 달라진다.

     

    교육부는 또 대학이 자발적으로 적정 규모화 노력을 하는 경우 일반대학에 300억원, 전문대학에는 210억원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학령인구 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대학이 학사 운영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공자율선택제 등 학생 전공 선택권을 확대한 대학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평가 때 모집인원의 25% 이상을 전공자율선택제로 선발하는 대학에 대한 가점을 늘렸다. 수도권 대학은 10점에서 15점으로, 국립대는 8점에서 12점으로 확대된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4-06-06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